2011년 1월 첫째 주 글로벌 경제지표 중에서는 선진국 고용지표가 중요하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분 고용이 13.5만 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방향성이다. 그러나 2010년 미국 고용경기는 매번 실망감을 줬다는 점에서 충족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수적이다. 반면 유로는 10% 이상의 고실업 상태가 유지, 캐나다는 실업률의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 선진국의 고용여건은 이들의 소비경제가 정상화되기에는 부족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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