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째 주 선진국 경제의 두 축인 미국과 유럽은 각각 개선과 정체국면을 유지할 전망이다. 미국은 ISM 제조업지수 반등, 고용증가 폭이 확대되는 등 경제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11월 제조업 수주도 증가하는 등 연말 소비효과에 이어 재고축적에 따른 생산경기 개선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반면 유럽은 2011년 말 소매판매 감소, 10% 이상의 높은 실업률이 유지되는 등 재정 및 금융위기 국면에서 실제경제가 위축 받는 상황이 이어질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