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31

[윤태빈/Mid-Small cap] 인터파크 (035080) : 아날로그 컨텐츠를 보유한 플랫폼 부각될 전망

인터파크 INT의 fundamental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공연, 뮤지컬, 여행과 같은 아날로그 컨텐츠 수요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아날로그 컨텐츠 산업은 이미 성장기에 진입하였다는 판단이며 인터파크 플랫폼의 연계 역할 중요성이 배가될 전망이다. 가처분 소득 상승에 따른 국내 수요 증가는 물론, K-POP한류에서 뮤지컬 한류로 이전되며 외국인 관람객 수요 모두가 아날로그 컨텐츠 시장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투어사업부문에서도 숙박부문 강화를 통해 수익성이 확보될 전망이며, 적자자회사 매각, 아이마켓코리아의 안정적인 지분이익을 통해 그룹 재무 안정성 확보 또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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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탐방코멘트_20120531

[최원열/유틸리티,운송] 지역난방공사 (071320): 1Q12 Review_ 실적 Surprise + 열요금 인상

지역난방공사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45% 상회했으며,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6월초 6.5% 열요금 인상이 제시되어 하반기 열판매 이익 확대가 점쳐진다. 여름철 전력부족난으로 회사측 전기판매 이익은 점차 확대될 전망이며, 2012년 하반기 광교발전소 추가운전에 따른 매출액 확대가 기대된다. 지역난방공사 2012년 영업이익은 1,997억원, EPS 9,803원 기준 PER 5.1X 수준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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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_1Q12Review_20120531

[김수영/Daily Express] 아직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시점

최근에 KOSPI가 1,800pt 이상에서 안착하면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이는 시기상조인 것으로 판단한다. 왜냐하면 글로벌 투자심리는 여전히 리스크 회피성향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위기를 촉발한 스페인 은행 사태와 그리스 선거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주에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는 점진적인 경기회복세 가운데 최근 소프트패치 국면을 확인하면서 상승모멘텀으로 작용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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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531

2012-05-30

[변한준/반도체] 체질 개선 이후 뚜렷한 성장 전략 구축

2011년 경영진단 이후 삼성테크윈은 삼성 그룹 내 정밀 기계 장비 업체로서의 포지셔닝을 시작했다. 이는 향후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등의 그룹 내 captive market 확보, 그리고 이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시큐리티 솔루션, 에너지 장비, 반도체 장비 사업 부문의 집중 육성을 통한 성장을 의미한다. 동시에 작년 4분기 부실 사업의 비중 축소 및 정리, 각종 비용의 선반영 등을 통한 체질 개선 효과가 올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로 나타나기 시작하였으며, 향후 꾸준한 실적 상승세가 기대된다. KB투자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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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_20120529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펀더멘털 변화는 아직

최근 석유화학 업종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Bottom-up으로 시황 개선의 모습은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본다. 하반기로 갈수록 석유 수요가 공급대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유가, 정제마진, 석유화학 제품 가격 및 마진의 개선 여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유가 안정 이후 석유화학 제품 가격 상승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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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정유화학_20120530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Weekly_가격 하락세 마무리 국면으로 예상

철강 가격 하락세는 지난주에도 이어져 6주 연속 하락 마감했다. 글로벌 가격은 지역/품목 차별화 없이 동반 하락했고 중국 가격도 낙폭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가격 지표에서 알 수 있듯이 센티먼트가 매우 부정적인데, 역으로 철강 가격과 관련된 기술적 지표들은 저점에 임박한 상태다. 아직 구체적인 증거가 부족하지만 장기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 중국 부양책 기대감을 감안하면 철강 가격 하락세는 점차 진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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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철강금속_20120530

[임동민/equilibrium] 중국 경제성장률 7%대의 의미

2012년 2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이 7% 후반으로 하향되고 있다. 다만 올해 중국 정부의 정책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이고, 하반기 8% 이상의 성장세로 복귀될 것이라는 점에서 아직 연착륙 관점이 유효하다. 중국 경제의 지출비중 변화로 보면 내수/소비 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체 경제성장이 7%대로 둔화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중국 순수출의 경제성장 기여가 약화되기 때문이다. 반면 2012년 중국 민간소비의 경제성장 기여는 5.5%pt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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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20530

[이재승/Bond Inside] 2012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KB투자증권은 빠르면 올해 4분기, 늦으면 내년 1분기부터 기준금리 정상화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한다. 제조업 기반의 회복세를 바탕으로 미국 경제가 하반기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경제 또한 독일 등 주요국가의 성장세가 유지되며 바닥권에서 서서히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 유럽 재정위기의 후폭풍은 지속되겠으나,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2번에 걸친 LTRO로 유럽 금융기관의 유동성 위험이 크게 낮아진 상황에서 올 7월 ESM 출범을 통한 유럽 재건 스케쥴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어 유럽 재정위기는 중장기적인 해결을 향해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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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2012-05-25

[김수영/Daily Express] 반등모멘텀 부재에 따른 단기적인 KOSPI 횡보세를 예상

23일에 진행된 EU 특별 정상회담은 예상대로 무난한 수준의 방안들이 제시되서 반등모멘텀을 제시하지 못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과 중국 5월 PMI 모두 전월대비 하락하면서 G2 경기모멘텀에 대한 기대를 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 리스크 자산 가격 급락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가 아직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6월말까지 유럽의 정치, 정책적 리스크가 지속되면서 주식비중을 축소하는 보수적인 전략이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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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525

2012-05-24

[신정관/자동차,부품] 기아차 (000270): 2Q12 영업이익율 10% 상회 가능성 높아

5월 22일 탐방결과, 기아차는 생산과 판매에 있어서 원활한 기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최근 국내 K9, 유럽 씨드 (Cee’d) 등 신차 출시로 제품 믹스가 개선되었으며, 2Q12 평균환율 1,140원/달러 수준을 유지하여 수출 수익성도 높은 상황이다. 미국시장에서는 인센티브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글로벌 재고는 1.8개월로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다. 이러한 정황으로부터, 기아차의 2Q12 영업이익율은 10%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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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_기아차 탐방노트

[변한준/반도체] DRAM 가격 상승 추세의 확인

5월 상반월 DDR3 2Gb 고정거래선 가격이 5.41% 상승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PC 수요 부진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급 업체들이 적극적인 제품 mix 개선 및 제한적 설비 투자 집행을 통한 공급 증가율 축소 움직임을 보이는 점이 DRAM 시황의 개선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의 공급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조만간 기대되는 high-end smartphone (Galaxy S3, iPhone5 등) 출시, 그리고 울트라북의 본격 판매가 DRAM 수요 증가를 통한 수급 개선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며, 이는 결국 추세적인 DRAM 가격 상승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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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_DRAM Price_1H May_201205224

[임동민/Macro Highlights] 기대치 하향과 경기부양 조치

5월 마지막 주에는 2012년 1분기 미국, 브라질, 인도 실질 GDP가 발표된다. 미국은 잠정치가 발표되는데, 예비치 2.2%에서 1.9% 성장으로 하향될 전망이다. 미국의 경제성장 부진에 대해 연준의 추가부양 조치실행 여부에 관심이 필요하다. 브라질, 인도 실질 GDP 성장률은 각각 전년대비 2.5%, 6.1%를 기록할 전망이다. 인도 경제는 연착륙 과정이나, 브라질은 실질적인 경착륙이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Big-Step 금리인하를 포함한 경기부양 조치가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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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20524

2012-05-23

[박소연/엔터,레져] 호텔신라 (008770): 견조한 실적은 기본, 신성장동력 확보는 덤

2012년 호텔신라의 외형성장과 수익개선은 주력으로 하는 면세점 사업의 실적호조를 통해 지속될 전망이다. 2Q12에도 중국인과 일본인 입국자의 급증세와 내국인 출국자의 강한 회복세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26억원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기 때문에 최근의 주가조정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매력을 더해주었다고 판단한다. 해외공항의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시 바잉파워 강화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주가 추가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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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_탐방코멘트_20120523

[이소용/음식료,유통] 롯데쇼핑 (023530): 1Q12 Review_ 최악을 벗어나는 중

1Q12 영업이익은 매출액 부진 등으로 컨센서스를 16.6% 하회했다. 백화점부문과 금융부문이 저조했으나, 할인점부문은 견조했다. 특히 중국 타임스 구조조정 완료 등으로 해외할인점 적자가 크게 감소했다. 전년의 뚜렷한 기저효과를 감안할 때,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1Q12 실적부진으로 2012E PBR이 0.7X까지 하락하여 과거 밴드 하단에 근접했다. 추가적인 악재보다는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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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_1Q12Review_20120523

[김수영/Daily Express] EU 회담이 기대되나 변동성 확대구간도 지속될 전망

글로벌 리스크 회피가 과도한 수준에 도달하면서 반대매수세가 2일간 진행되고 있다.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의 매력도가 높아졌으나, 정치적 및 정책적 리스크가 해소되는 6월말까지는 변동성 확대구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오는 23일로 예정된 EU 정상회담에서 성장우호적인 정책 등 긍정적인 흐름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하나 추세적인 상승세를 견인하기에는 부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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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523

2012-05-22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석유화학, Demand-pull cycle 진입을 기다리자

범용 석유화학 제품의 수익성이 3월 초를 저점으로 반등하고 있다. 그 동안 부담 요인이었던 납사 가격이 하락하면서, 납사가격 급등 이전 수준으로 수익성이 회복되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추가적인 수익성 상승을 위해서는 경기 개선을 바탕으로 한 Demand-pull cycle로의 진입이 필요하다. 원가 하락이 일단락 된 이후 제품 가격의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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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정유화학_20120522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UETRAL): Weekly_중국 수급 부담 지속되며 5주째 가격 하락

글로벌 벤치마크 가격이 5주 연속 하락했다. 중국 가격도 마찬가지다. 중국은 주요 경제지표 부진에 이어 부동산 가격 하락세가 7개월 연속 이어지면서 기댈 언덕이 없는 상태다. 이런 상태라면 공급이 줄어야 정상인데 5월 초에도 중국 조강 생산량은 4월 말 대비 0.5% 증가했다. 전방산업 부진에 공급 증가가 겹쳤으니 수급/가격이 악화되는 게 당연하다. 국제 가격 동향에 비하면 국내 가격은 평온한 상태지만 수입 가격 하락, 철광석 가격 하락 등 인하 요인이 많아 하반기 가격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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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철강금속_20120522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Insight: 변동성 상승 국면 지속될 전망

증시 하락이 지속되며 한국의 12개월 예상 PER이 8.1X, PBR이 1.09X로 valuation 매력이 과거의 증시 저점 수준에 근접했다. 한편, 증시 전반적인 이익모멘텀이 여전히 부진하여 valuation 매력에도 불구하고 변동성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계량분석 모델에 의한 업종별 투자 매력도 상위 업종은 반도체, 자동차 및 부품, 증권, 하드웨어,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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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Insight_20120522_최종

2012-05-21

[이상원/지주회사,조선] 지주회사 (OVERWEIGHT): 다가온 19대 국회, 공정거래법 개정안은 어디로?

공정거래법 개정안은‘친대기업’법안이라는 야당의 반대로 3년간 국회에서 계류됐지만, 18대 국회가 마무리되면서 결국 자동폐기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공정거래법 개정안 시행여부 주요 그룹들에게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특히 아직 지주회사 체제를 갖추지 못한 삼성그룹과 현차그룹의 경우 지주회사 전환시 다수의 금융회사 처리이슈가 있으며, 이미 지주회사 체제를 갖춘 SK, 두산 역시 금융자회사들의 매각여부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단기적으로 대선을 앞둔 시기라 개정안의 상정은 쉽지 않을 전망되지만, 중장기적으로 주요 대기업들의 지주회사 전환시 가장 필요한 전제사항이라는 판단이다. Top-picks: 두산,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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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법 보고서 최종

[최훈/인터넷,미디어] 인터넷/게임(OVERWEIGHT): 페이스북 IPO, 184억 달러의 방향은?

상장 첫 날 페이스북 주가는 공모가 수준인 38.23달러로 마감되면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오히려 페이스북 상장 당일 미국 SNS 주가가 큰 폭의 하락을 나타내면서 국내 인터넷/게임업종에 대한 단기적 수혜나 재평가 요인은 없다는 판단이다. 지금부터는 페이스북 IPO 이후 184억 달러 공모자금을 기반으로 한 M&A 과정에서 SNS 수익모델 확대 방향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이다. 특히 구글의 Search와 페이스북의 SNS로 양분된 인터넷산업 내 치열한 경쟁 과정에서 모바일광고시장 성장이 가속화 될 수 있다는 점은 포털업종에 장기적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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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IPO_20120521_v1.0

[신정관/자동차,부품] 넥센타이어 (002350): 창녕공장 순조로운 램프업 진행 중

KB투자증권은 5월 17일 넥센타이어의 창녕 신공장을 탐방하였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2년간 5,500억원을 투자한 창녕공장을 최근 3월 시험가동 시작하였다. 탐방결과, 창녕공장은 자동차/부품/타이어를 통틀어 국내에서 가장 진보적인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타이어 업계에서도 가장 우수한 생산공장 중 하나일 것으로 판단된다.우리는 탐방을 통해 창녕공장의 램프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확인하였으며, 최근 타이어 원자재 가격하락으로 램프업 비용을 상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장증설 타이밍도 좋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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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1_넥타 신공장 탐방

[허문욱/건설,플랜트] 건설 (OVERWEIGHT): 건설사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점차 낮아지고 있어

건설주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다. 그러나 건설업지수는 2008년 리만사태 이후 KOSPI대비 반등폭도 적었고, 다양한 악재출현으로 절대 밸류에이션 수준도 충분히 저렴해 보인다. 정책규제도 시장친화적으로 전환되고 있고, 해외수주액도 회복될 조짐이다. 이제 점차 반등을 모색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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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1) 특정기간 최저점 밸류에이션

[강봉주/Bonjour Quant] Liquidity: 외국인 펀드 유출 지속 vs 국내 기관 매수세 확대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3.1억 달러 순유출되며 3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여 부정적이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지난 주 5,700억 유입됐으며 투신권의 매수세는 지속될 전망이나 현재까지 외국인의 매도 강도가 기관 매수세보다 우세한 상황이다. 한국 업종별로는 기관 매수세가 지속되는 자동차와 국내 기관이 모처럼 매수 전환한 화학, 철강이 수급상 유리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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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Liquidity_20120521

[김성노/갑론을박] 2012년 하반기 투자전략

우리는 과거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유로존 재정위기는 충분히 극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1990~96년 1차 재정위기와 비교했을 때, 2차 위기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기 때문이다. 2012년 하반기 주식시장은 경기회복과 물가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예상한다. 과거 경기회복과 물가안정이 동반되는 국면에서 자금유입이 진행돼 빠른 주가상승을 경험했다. 미국 자금시장은 국채 → 회사채 → high yield → 주식으로 자금이동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까닭에 12개월 KOSPI target 2,350pt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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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2H12 strategy_20120521

2012-05-18

[최원열/유틸리티,운송] 한국전력 (015760): 1Q12 Review_ 2012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유지

한국전력 영업이익은 3분기부터 흑자전환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① 지속적인 유가 하락, ② 7월 전기요금 인상, ③ 연간 미수금 2조원 전망으로 2012년 영업이익은 2조 746억원으로 추정한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지만 컨센서스를 약 3천억원 상회했고, 2분기에도 컨센서스를 약 2천억원 상회하는 -1,330억원이 전망되어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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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_1Q12Review_20120518

[허문욱/건설,플랜트] GS건설 (006360): 6.3억달러 규모 사우디 복합화력발전소 #12 수주

GS건설 밸류에이션은 2008년 11월 25일 리만사태 후 건설주 저점, 2011년 10월 5일 저점, 2012년 5월 11일 저점에서 각각 PER 5.0X, 8.9X, 10.3X, PBR 0.6X, 1.0X, 1.0X이다. 리만사태의 글로벌 금융시스템 붕괴위협과 지난해 중동악재를 모두 경험한 지금, 해외수주역량과 재무구조 개선을 고려시 충분히 조정을 받은 수준으로 보인다. 해외수주액이 변화를 보인다.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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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GS건설 리야드수주 관련

[김수영/Daily Express] 6월말까지 시장에 영향력이 높을 매크로 이벤트 정리

전일 KOSPI는 저평가 매력이 확대되면서 저가매수세가 유입, 소폭의 반등세가 진행됐다. 그러나 아직 투자심리 지표들의 혼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G2와 유럽 지역의 정치경제적 요인들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반등세를 지속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KB투자증권은 글로벌 매크로 회복세가 지속적으로 확인되는 가운데 저물가 환경에서 통화정책 완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6월말까지 미국, 중국 및 유럽의 주요 정치, 경제 및 정책 이벤트를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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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518

[유승창/보험] 메리츠화재 (000060) FY11 Review: 보장성보험에서의 차별화 지속 전망

메리츠화재의 FY11 수정순이익은 1,646억원 (+24.5% YoY)으로 컨센서스 (1,737억원)를 하회하였지만 KB투자증권의 예상치 (1,638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번 실적발표회에서 메리츠화재는 FY12 순이익 가이던스로 KB투자증권의 기존 전망치와 유사한 1,950억원 (+18.5% YoY)을 제시하였다. 자동차손해율 하락 (-1.0%p) 및 보장성인보험의 성장률 가이던스 (+15.8% YoY)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동사의 자동차보험의 성장전략과 기존 보장성인보험에서의 차별화된 영업력을 감안할 때 무리한 가이던스는 아닌 것으로 판단한다. 메리츠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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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_메리츠화재 FY11 Review

[임동민/Macro Highlights] 실물의 온기는 남아 있음

5월 넷째 주 글로벌 경제일정을 보면 다음 네 가지 관점의 시각을 가질 수 있다. (1) 미국 경기의 소프트패치, (2) 유럽의 부진한 경제심리, (3) 디플레 환경에서 탈피하려는 일본의 의지, (4) 소비 중심의 경기회복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상황이다. 이를 종합하면 우리가 현재 확인 가능한 실물경제는 아직 온기가 남아 있다. 다만 유럽의 PMI 부진에서 보듯, 그리스를 비롯한 정치권의 리더십 부재가 금융불안과 경제심리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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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20517

2012-05-16

[윤태빈/Mid-Small cap] 컴투스(078340): 타이니팜 국내 SNG 최대 DAU 기록

컴투스의 SNG ‘타이니팜’의 Daily Active Users는 매월 큰폭의 증가추이를 보이며 국내 출시된 SNG 게임중 최대 DAU를 기록하였다. 또한 모바일 게임 흥행을 바탕으로 컴투스 자체 소셜플랫폼 Com2us Hub’가입자 또한 연초대비 큰폭으로 증가하며 컴투스의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에 기여하고 있다. 다만, 현 주가는 2012년 컨센서스 기준 PER 28X, 가이던스 기준 56X 수준이며 여전히 고평가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타이니팜’과 ‘프로야구 2012’ 의 빠른 실적 증가 추이를 감안시 벨류에이션 부담 완화가 예상되며 2분기 실적발표시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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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탐방코멘트_20120516

[윤태빈/Mid-Small cap] 조이맥스(101730): 모바일 사업부문 강화 및 해외 GSP 모멘텀 기대

조이맥스는 최근 3개의 모바일 개발사의 지분인수를 하며 본격적인 모바일 사업영역 확장 의지를 보이고 있다. 2012년 조이맥스의 ‘로스트사가’, ‘디지몬마스터즈’, ‘실크로드’, 및 다수의 신규게임 해외 GSP 퍼블리싱에 기인하여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조이맥스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사업부문 시너지는 201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다. 또한 조이맥스의 자체개발작 ‘실크로드 M’, 위메이드의 다수의 모바일게임 해외 GSP 서비스, 2012년 하반기 ‘로스트사가’의 중국시장 진출 가시화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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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탐방코멘트_20120516

[최훈/인터넷,미디어] 네오위즈게임즈(095660): 1Q12 Review_ 최악의 상황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

1Q12 실적은 해외 부문 고성장을 기반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켰다. 그러나 EA와의 피파온라인2 재계약 분쟁과 2013년 중국 크로스파이어 재계약 이슈 등 향후 실적 및 주가의 불확싱성 요인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2012년 하반기 이후 피파온라인2 실적 누락 가정 시 적정주가는 34,600원, 2013년 하반기 중국 크로스파이어 실적 누락까지 감안할 경우의 적정주가는 14,400원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중국 크로스파이어의 경우 피파온라인2 대비 분쟁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이며, 추후 재계약 과정 관망 후 기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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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wizgames 1Q12 review_20120516

[이소용/음식료,유통] 농심 (004370): 1Q12 Review_ 최악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1Q12 영업이익은 라면 M/S 하락에 따른 매출액 감소로 컨센서스를 17.7% 하회했다. 농심의 M/S는 2011년 12월을 바닥으로 반등하고 있다. 1) 하얀국물 라면의 퇴조, 2) 신제품 출시를 통한 M/S 상승 노력, 3) 원가 안정 등으로 최악의 시기는 지난 것으로 판단한다. M/S가 반등하면서 2011년 11월 라면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개선이 전망되며, 신제품 출시에 따른 ASP 추가상승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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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_1Q12Review_format_20120516

[equilibrium/임동민] 유로의 경기후퇴를 방어한 독일

2012년 1분기 유로 경제는 독일의 회복세로 기술적 경기침체에 접어들지 않았다. GDP가 발표된 유로 국가들 가운데, 기술적인 경기침체를 유지, 또한 진입한 국가는 6개국에 불과했으며, 이탈리아를 제외한 국가들의 성장률이 예상치를 상회한 점도 고무적이다. 다만 재정불안 국가들의 경기위축 효과, 역내 불균형 성장은 오래된 문제를 확인한 것이다. 독일의 선전은 역시 수출효과인데, 대중국 수출비중이 10%를 상회하고 있다. 중국의 경제가 그만큼 중요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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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20516

[김수영/Daily Express] Yield Gap이 신호하는 주식매력 확대

주식과 채권 간의 매력도를 평가하는 Yield Gap이 1/11일 이후 처음으로 8%p를 상회하면서 주식의 매력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한다. 2010년 이후 Yield Gap이 8%p를 상회하면 5거래일 이내에 80% 이상의 확률로 KOSPI가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등시 낙폭과대주의 반등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4주간 순이익 전망 상향조정이 지속된 은행/카드 업종은 저평가 매력도 보유하면서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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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516

2012-05-15

[유승창/보험] 현대해상 (001450) FY11 Review : 예상치 부합, 보수적인 가이던스 제시

현대해상의 FY11 수정순이익은 3,989억원 (+94.2% YoY)으로 컨센서스 (4,008억원) 및 KB투자증권 추정치 (3,889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번 실적발표회에서 현대해상의 FY12 순이익 가이던스는 보수적이라고 판단되는 3,950억원 (-1.0% YoY)을 제시하였지만 보장성인보험의 월납신계약 증가율을 +11.2% YoY로 제시한 점과 자동차보험손해율을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제시한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한다. 기저효과로 현대해상의 FY12 실적모멘텀은 상대적으로 낮겠지만 여전히 23% 수준의 ROE를 유지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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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_20120515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중국 수요, 지준율 인하가 부족한 이유는?

석유화학 경기 개선을 위해서는 중국의 지준율 인하 및 내수 부양정책도 중요하지만, 글로벌 경기 개선이 선결 조건이다. 합성수지의 경우 상대적으로 이차 제품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비중이 높아 중국의 긴축정책 완화에 따른 수요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합성섬유의 경우 최종 수요에서 수출 비중이 높아 중국 내 수요보다는 유럽 등 주변국 수요의 회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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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정유화학_20120515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Weekly_철강 가격, 하락 폭 확대되며 4주 연속 약세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철강 가격 하락세는 지난주에도 이어졌다. 4주 연속 하락세인데 눈에 띄는 점은 직전 3주보다 낙폭이 확대돼 주간 단위로 1% 이상 가격이 하락했다는 점이다. 중국은 4월 말 일일 조강 생산량이 사상 최고치를 다시 넘어서 물량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은 정권 교체에 따른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철강 시황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열연 가격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중국 수출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 하반기 가격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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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철강금속_20120515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Insight:국내 기관 매수세 회복으로 중소형주 유리

거시 경제 불안으로 증시 하락이 지속됐으며 한국의 EPS 순상향 회사수 비율이 -11.1%로 증시 전반적인 이익모멘텀이 여전히 부진하다고 판단한다. 한편, 지난 주 국내 주식형 펀드에 3,000억이 유입되는 등 KOSPI 2,000pt 이하에서의 기관 매수세 회복이 기대되며 중소형주의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판단이다. 계량분석 모델에 의한 업종별 투자 매력도 상위 업종은 반도체, 하드웨어, 자동차, 은행, 내구재 및 의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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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Insight_20120515

2012-05-14

[김성노/갑론을박] 2011년 9월보다 못하다?

LEVES 분석을 토대로 할 때, 최근 주가조정은 실물경제회복 지연, 유로존 재정위기, 수급 악화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이 2011년 9월보다는 훨씬 개선된 것으로 판단한다. 경기회복 지연에도 불구하고 경기회복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는 2011년 9월보다 나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수급악화의 정도도 당시보다는 덜한 것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SCI KOREA valuation은 2011년 9월보다 더 낮은 상태다. 조정이 길어지고 있다는 말은 반등이 머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제는 리스크 관리보다는 기회를 찾을 시기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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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better than September 2011_20120514

2012-05-11

[유승창/보험] 삼성화재 (000810) FY11 Review: 향후 보장성신계약의 성장가능성 주목

삼성화재의 FY11 수정순이익은 7,845억원 (+8.9% YoY)으로 컨센서스 (7,951억원)를 소폭 하회하였지만 KB투자증권의 예상치 (7,86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번 실적발표회에서 삼성화재의 FY12 순이익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이라고 판단되는 9,000억원을 제시하였지만 보장성신계약의 성장률 전망 (+9% YoY)과 자사주매입 등을 포함한 중장기적인 ROE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표명은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향후 그 동안 삼성화재의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장기보장성보험의 성장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삼성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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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_삼성화재 FY11 Review

[심현수/은행,카드] BS금융지주 (138930): 돋보이는 성장성

BS금융지주의 1분기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3%, 14.6% 감소한 1,482억원 및 1,097억원을 기록하여 시장 기대를 충족하였다. BS금융지주에 대한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하는데, 이는 1) 업종 내 가장 우월한 성장성, 2) 탁월한 대손 관리 능력, 3) 14% 수준의 기대 ROE 대비 현저히 낮은 0.7배 수준의 12개월 PBR valuation 등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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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BS금융지주 1Q12 review

[허문욱/건설,플랜트] 건설 (OVERWEIGHT): 5·10 주택거래 정상화 및 서민 주거안정 지원방안 발표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가 ‘5·10 주택거래 정상화 및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을 발효했다. DTI 완화, 취득세 50% 감면조치부활 등 주택수요기반 확충 대책은 없었지만, 강남 3구 투기지역 해제, 분양권 전매제한기간 완화 등 과도한 규제를 정상화 시키는 대책이 발표됐다. 그동안 규제완화에 이견을 보였던 정부와 새누리당의 시장친화적 의견통일이 새로운 변화이며, 급매물소화 등 거래회복과 수요자 자금마련, 장기 투자심리 회복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3월 전국주택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31.1% 감소한 6만 2,724건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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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1)건설 규제완화 코멘트

[김수영/Daily Express] 스페인 은행 클린화는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

5/9일에 스페인 3위 은행인 Bankia가 국유화를 신청하면서 스페인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다. 그러나 스페인 은행들은 이미 부동산 부실의 60%에 해당하는 자금을 충당금으로 설정했으며, 추가설정을 통해서 비율을 89%로 확대하면서 클린화가 마무리 단계이다. 더욱이 스페인 정부는 올해 필요자금의 50% 이상을 확보하면서 국채수익률 상승에 대한 부담이 적다. 따라서 스페인 배드뱅크 설립에 Troika의 참여까지 유도할 수 있다면 이번 사태는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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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511

2012-05-09

[박소연/엔터,레져] GKL (114090)_1Q12 Review: 실적개선에 근거한 주가상승은 계속된다

GKL의 1Q12 영업이익은 두가지 마케팅 제도개선의 효과가 맞물리면서 컨센서스를 12% 상회했다. 에이전트 규모축소와 직접 마케팅 강화전략, 콤프 효율화 전략을 통한 수익성 개선효과는 올해 지속될 전망이어서 기존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한다. 연초대비 29%의 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실적개선 모멘텀에 의한 valuation 매력에 주목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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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_1Q12 Review_20120509

[이지연/통신서비스,화장품] SK브로드밴드 (033630): 1Q12 Preview_기대에 못미치는 1분기 실적

SK브로드밴드의 1분기 영업이익은 159억원 (+5.2% YoY, +43.1% QoQ)으로 컨센서스 대비 33.5% 하회했다. 마케팅비용 감소에도 불구하고 IPTV 컨텐츠수수료 등의 비용 증가로 실적이 기대에 못미쳤다. 동종업체 대비 높은 valuation이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IPTV 컨텐츠 등의 자산 및 그룹과의 시너지 활용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 등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구조적 변화의 가시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판단이다. 현 시점에서는 업종 내에서 2분기에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는 단기 실적모멘텀에 기댄 trading 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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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2 review]SKB_20120509

[이상원/조선, 지주회사] 조선 (OVERWEIGHT): 수주공백 vs 수익성개선

최근 조선업은 주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양 수주기대감으로 KOSPI 대비 11.1% valuation 프리미엄(12M Fwd PER)을 받고 있다. 그러나 향후 단기적인 수주공백과 이에 따른 valuation 프리미엄이 주가상승에는 부담이 될 전망이다. 과거 전반적인 경기호조로 높은 valuation을 받았던 2006~2007년과의 동등한 비교는 아직 시기상조이기 때문이다. 다만 삼성중공업의 1분기 실적에서 확인했듯이 후판가격 하락과 product mix개선이 예상보다 빨리 이뤄지면서 향후 선별적으로 수익성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수주모멘텀 (해양프로젝트, 하반기 선박시장 회복) 역시 지속되면서, 주가하락 risk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Top picks: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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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완성)

[이소용/음식료,유통] 음식료 (OVERWEIGHT): 전성기 도래

음식료업체의 실적 드라이버인 판가, 원가, 환율이 모두 긍정적으로 선회하고,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어 음식료업종 투자의견을 OVERWEIGHT으로 상향조정한다. 소비자물가의 하향안정화에 힘입어 판가인상이 용이해졌으며, 국제곡물가도 생산량 증가로 하향안정화되고 있다. 원화도 강세가 예상되어 원가부담을 더욱 낮출 것으로 전망한다. 이러한 실적모멘텀에도 음식료업체들의 valuation은 과거 평균보다 낮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향후 판가인상의 추이에 따라 실적이 추가적으로 개선될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한다. 경쟁사 가격인상 수혜로 M/S가 상승하고 있는 KT&G와 곡물가 하락 수혜가 가장 큰 CJ제일제당을 top pick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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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_투자의견상향_20120509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의 정치 이슈는 단기적인 모멘텀 공백에 그칠 전망

그리스 정당들이 연합정부 구성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되나 과거 Troika의 행보와, 이미 국채 민간보유분 상각이 완료된 점을 고려하면 금융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프랑스는 홀랑드 후보의 당선에도 불구하고 6월로 예정된 하원 선거와 메르켈 총리의 확고한 입장을 고려할 때에 재정협약 재협상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 장기적으로 유럽 상황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단기적인 모멘텀 공백에서 실적개선과 저평가 매력이 존재하는 은행 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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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509

2012-05-08

[이지연/통신서비스,화장품] KT (030200): 1Q12 Preview_장기적 매수 전략으로 전환할 때

KT의 1분기 영업이익은 5,747억원 (-20.9% YoY, +89.1% QoQ)로 컨센서스 대비 27.2% 상회했다. 마케팅비용 (-21.0% YoY, -21.3% QoQ) 절감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는 그간 주가에 반영되어 있던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또한, 유선전화 매출액 감소폭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2분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하나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 만큼, valuation 매력 및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기댄 장기적 매수 전략으로 전환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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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2 review]KT_201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