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기업 신용위험평가 및 구조조정으로 인한 충당금 부담은 자기자본의 1.3%~1.8% 수준으로 추산된다. 은행 BIS비율이 14%대를 유지하고 있어, 자본적정성에 미치는 영향 또한 미미하다. 은행 자산건전성이 회복기조라는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며, 이번 구조조정은 하반기 이후 건전성의 회복속도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판단한다. 2009년 말 BPS 대비 PBR 1X 미만인 은행주가 다수 존재하는 상황은 은행 book의 신뢰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번 구조조정이 은행 book의 신뢰도 제고를 통해 할인율을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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