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8

[최훈/인터넷,미디어] 엔씨소프트(036570) : 출시 일정에 흔들리지 말자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 (B&S)의 CBT 일정은 OBT 및 상용화 일정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B&S는 연내 OBT 예정이며, 구체적인 CBT 일정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 현 주가는 CBT 일정에 대한 확신 여부를 떠나 B&S를 통해 발생될 2012년 실적 상승을 염두한 저점 매수가 유효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Csoft_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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