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8

[송창민/운송,레져] 하나투어 (039130): 마진율 축소가 기업가치 훼손 요인

 

하나투어의 4Q10 매출액은 549억원 (+90.8% YoY),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수요 확대로 매출액이 증가한 가운데 수익성이 축소되는 것이 아쉬운 2010년이었다. 마진율이 예년에 비해 축소된 이유는 신사업 추진비와 성과급 지급 때문이다. 성과급은 일회성 비용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신사업 추진비는 2011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지금은 외형 성장에 따른 목표주가 상향은 지양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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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s_Hanatour_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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