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8

[김성노/갑론을박] 유가, 그리고 mismatch 현상

 

중동/아프리카 정치적 불안으로 원유가격이 급등했다. 우리는 원유가격 US$100에서는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원유가격이 US$125를 넘어설 경우 stagflation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왜냐하면 세계GDP, 한국GDP에서 차지하는 실질 원유소비가 6.0%를 넘어서 오일쇼크 수준으로 상승하기 때문이다. 향후 주식시장은 정반대로 형성되는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의 방향성, 그리고 PER, PBR valuation multiple의 mismatch가 시장에 고민을 던져줄 것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Counterpoint_oil n mismatch_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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