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4

[심현수/은행,카드] 은행 (Not Rated): PF부실채권 정리절차는 불확실성 해소 요인

 

금융감독원은 2010년 PF부실채권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 따른 대응방안으로 은행들의 PF부실자산 처리 계획을 발표하였다. 특히 단기 정리방식에 해당하는 채권 1.5조원 중 1.35조원은 은행들이 연말까지 처분하도록 감독할 예정이다. 이번 PF관련 규제로 인한 은행주 투자 sentiment 훼손 가능성은 제한적인데, 이는 1) 장기적 불확실성 해소, 2) PF 대출 총량 감소세, 3) 은행 손익규모
대비 미미한 충당금 적립 전망 등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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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산업_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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