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시점에서 연말까지 보유한다고 가정할 경우 선별된 배당주들의 수익률은 8월부터 KOSPI를 outperform한다. 이는 배당주 수익률이 7월에 저점을 기록하는 동시에 8월 이후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한다. 현 시점에서 배당매력이 존재하는 대형주는 KT, KT&G, 동서, 웅진코웨이, 에스원, 현대미포조선이며, 중소형주로는 신영증권, 신도리코, 부광약품, 모토닉,
한샘, 퍼시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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