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1

[조성은/IT] 핸드셋: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파티

핸드셋 업계 지도는 숨가쁘게 변해가고 있다. 애플과 삼성전자의 無主空山, 노키아와 RIM의 급격한 퇴조, 후발 주자들 (LG전자, 모토로라, 소니에릭슨)의 상대적 빈곤으로 2Q11 실적을 요약해 볼 수 있다. 애플, 구글, 삼성전자 주도의 스마트폰 생태환경이 공고해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소외된 업체들의 이합집산은 이번 하반기부터 빠르게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9~10월 출시될 아이폰5, 아마존 태블릿 PC, 망고폰, LTE폰 등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이것은 스마트 device 생태환경의 지배자들에게 기회인 반면, 소외된 업체들에게는 회복을 위한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암시하게 될 것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핸드셋_2Q11 Review_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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