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유통 유니버스 기준 합산 3Q11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총매출액 성장률이 상반기에 비하면 둔화되고 있으며, 백화점과 홈쇼핑업태를 중심으로 경쟁이 격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진한 실적 및 판매수수료 인하 이슈로 유통주에 대한 센티먼트는 당분간 저조할 것으로 전망한다. 국내 실적모멘텀이 뚜렷하고, 중국에서의 성장성이 제고되었으나 valuation이 이를 반영하고 있지 않은 CJ오쇼핑을 top pick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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