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8

[이지연/통신서비스] SK텔레콤 (017670): 4분기 이후 1위 사업자로서의 여유에 주목하자

SK텔레콤의 3분기 영업이익은 5,314억원(-17.2% YoY, -19.4% QoQ)으로 컨센서스를 8.9% 하회했다. 요금인하에 따른 ARPU 하락 및 주파수 관련 비용증가 등에 기인한다. 4분기 이후 본격적인 LTE 서비스 개시로 시장경쟁강도가 우려스러운 가운데, SK텔레콤은 3G와 LTE의 강력하고 균형적인 단말라인업을 기반으로 업종내 가장 양호한 비용통제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 SK텔레콤을 업종 내 top-pick으로 지속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SKT 3Q11 Review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