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outperform하고 있는 tech 섹터의 비중 확대는 유효하다. 당초 낮은 기대치를 감안하면, 4Q 수요는 스마트 device를 중심으로 강하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즉, 1) 아이폰4S 중심으로 미국 통신 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 경쟁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2) 동시에 신규 스마트폰 및 아마존 킨들 파이어 등 다수의 신모델 출시에 근거한다. 이미 애플, 인텔, MS, 노키아 등의 4Q 가이던스 수준은 높았고, 앞으로 TI, 아마존, 퀄컴 등도 스마트 device의 수요 강세를 반영, 높은 가이던스 제시가 유력해 보인다. 따라서, tech 비중 확대 전략은 적어도 12월 재고 조정 전인 11월 중반까지 가능해 보이며, 스마트 device의 최 수혜주인 upstream (부품)에 우선 순위 매수 전략을 제시하며, 순서로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LG전자를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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