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서서히 걷힐 것으로 예상한다. 2011~2012년을 정점으로 국가부채비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그리스처럼 불확실성을 키울 가능성은 크지 않다. 2012년부터 세계경제는 재차 coupling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신흥국, 선진국의 유동성 공급과 금리인하 조치 등이 동반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11년 4분기부터 신흥국 물가안정이 2012년 1분기 선진국 물가안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다. 우리는 이런 점을 고려해 KOSPI 1,800pt 전후에서의 주식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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