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8

[임동민/equilibrium] 금리인하 통해 신규기업활동 배려

중국이 전격적인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그 동안 통화긴축 정책과 경기부진 지속으로 신규대출 수요/공급이 모두 부진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중국의 금리인하는 신규기업활동을 배려한 조치로 판단된다. 최근 중국 물가상승이 빠르게 완화됐지만, 실질예금금리가 ‘+’를 유지해야 한다는 전제 하에 금리인하 조치는 단발성이며, 필요할 경우 지준율 인하를 실시할 전망이다. 중국이 이번 조치로 경기회복 기대가 커질 것인데, 2002년과 같이 완만한 경기회복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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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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