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종의 3분기 영업이익은 마케팅경쟁 심화로 전년동기대비 45.0%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33.4% 하회할 전망이다. 이는 이미 낮아진 실적 기대감조차 대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가파른 LTE 가입자 증가로 2013년 ARPU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나 이는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 아직 경쟁강도의 구조적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만큼, 추세적 주가상승을 위해서는 이익성장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신뢰 회복이 관건이라는 판단이다. 통신업종에 대해 방어주로서의 접근을 권고하며, 실적 개선 모멘텀 측면에서는 IPTV 가입자 증가로 이익 개선이 예상되는 SK브로드밴드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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