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기업탐방을 통해 3가지 포인트를 확인했다. 1) 전자사업부문은 올해 분기별 최대 실적을 기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전방사업인 스마트폰, Tablet PC 시장의 호황으로 고마진 제품의 매출이 본격화 되기 때문이다. 10월 한달간 영업이익은 FCCL의 추가라인 증설로 인해 90억원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2) 모트롤은 방산매출 증가로 4Q 흑자전환이 가능하며, 글로넷과 정보통신은 연간가이던스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3) 배당금, 자사주 매입 등 적극적인 주주친화정책도 긍정적인 요인이다. 현재 NAV대비 할인율은 48.2%를 기록하고 있는데, 4Q 실적개선과 브랜드로열티 증가로 인한 NAV증가를 김안하면 매력적인 수준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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