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6

[김수영/ Daily Express] 수급 부진에 따른 박스권 횡보세 지속

아시아로 8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누적 US$43.2억을 기록해서 2010년 12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다만 QE3 이후 미국계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도 밸류에이션과 경기기대감에 따라 중국에 집중되는 모습이다. 국내기관은 1,900pt 전후로 수급 개선을 확인하면서 하락세를 완화하는 요인이나, 추세적인 상승을 견인하기에는 유입세가 부진하다. 업종별로는 방어업종 outperform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실적개선업종에 대한 선별적인 접근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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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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