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요 성장의 수혜를 누렸던 동아시아 철강사가 이제는 중국 과잉 설비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업계 구조조정은 아직 먼 얘기고, 당장 2014년까지 국내 증설 물량을 해소하는 게 관건이다. 이미 공급 과잉인 열연, 후판은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고, 반대로 현대하이스코와 같은 열연, 후판 구매업체는 원료 조달이 더 용이해질 것이다. 공급 과잉이 만연화돼 이제는 상공정을 갖지 않은 업체가 원가와 고정비 측면에서 우위에 설 것이다. 업종의견 NEUTRAL로 하향하고 2013년 Top picks로 현대하이스코 (TP 57,000원), 고려아연 (TP 520,000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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