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2

[김성노/갑론을박] 중소형주 vs. 대형주

주식시장이 찬밥, 더운밥으로 확연하게 갈리고 있다. 찬밥은 대형주를, 더운밥은 안정성장을 중심으로 하는 중소형주다. 그러나 안정성장 중심의 중소형 valuation은 역사적인 최고치를 기록한 2007년 평균 수준을 넘어선 상태로 MSCI KOREA대비 60% 이상 premium을 형성하고 있다. 반대로 대형주들은 2007년보다 40% 이상 저평가되면서 2004년 수준의 valuation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극단적인 투자패턴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우리는 향후 Top-down momentum 회복이 진행될 경우 중소형에서 대형주로의 급격한 투자전략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 시발점은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 여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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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mid-small vs large cap_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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