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6

[김수영/Daily Express]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매력이 부각될 전망

채권 가격을 고려했을 때에 글로벌 시장은 2009년 이후 평균을 회복했으나 한국 시장은 여전히 +1 표준편차 구간을 상회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대비 한국의 PER, PBR 디스카운트도 모두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이어서 리스크 선호 회복에 따른 한국의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 12월부터 자금이 재유입되는 외국인과 최근 매수여력 약화에도 불구하고 국내기관들이 공동 순매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유지되고 있는 은행/카드와 조선 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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