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중국 시진핑 총서기의 경제정책 발언에 따라 아시아 증시 상승세가 진행됐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정책의 발표보다는 그동안 정책에 대한 불안감을 상쇄시키는 수준이며, 따라서 3분기 이후 진행된 중국 경기회복을 확인하는 데에 그친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 경기의 방향성이 변화하지 않는 가운데 여전히 높은 수익성 대비 저밸류에이션에 따른 가격 매력이 지속되는 IT와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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