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8

[박세원/Quant 四通八達] Liquidity, 외국인의 한국시장 매수여력은 충분하다:_외국인 매수세 지속될 것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19.9억달러 순유입되며 14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2012년 연간으로 가장 많았던 전전주 유입강도를 크게 웃도는 가장 큰 강도의 유입이다. 반면, 국내 주식형 펀드는 KOSPI 상승에 따른 환매로 5,000억원 순유출 되었다. 연속유입 시작 후 아시아 주요국가에 (일본제외) 20억달러 정도 밖에 순매수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외국인의 매수여력은 여전히 충분해 보인다. 결국, 기관은 수급악화로 지수영향력이 약화되는 국면에 진입했고 외국인은 자금 유입으로 지수영향력이 강화되는 국면에 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최근 3개월 기준 외국인의 매수세는 약했지만 최근1개월, 최근1주 외국인의 매수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은행, 건설, 조선, 비철금속, 지주회사, 무역상사 등의 업종이 매력적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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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82C8704D.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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