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는 2월 한 달간 박스권 구간에 머물렀다. 이는 1) 주력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의 부진한 주가흐름과 2) 작년 4분기 실적우려 (모트롤의 중국 굴삭기 시장 부진, 전자의 고마진 제품 비중확대를 위한 일회성 비용 증가) 때문이다.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발견한 긍정적인 포인트는 1) 자체사업 실적이 작년 3분기를 저점으로 지속적인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2) 향후 지분매각을 통한 현금유입 가능성 및 주주친화적 정책 기대, 3) 중국시장에서의 신성장동력을 고려하면 현재 NAV대비 할인율은 42.7%는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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