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국내건설환경은 큰 변화영역이 없다. 공공발주는 축소되고, 민간은 오피스텔 등 틈새시장도 한계상황이다. 반면 해외수주시장은 유럽EPC업체의 최저가 참여로 경쟁심화가 불가피하나, 발주량 은 안정되게 증가할 것이다. 물론 낙찰에 성공하려면 수익둔화는 불가피하다. 건설주가 시클리컬 산업한계로 약세다. 과거대비 한국업체의 성장성은 약화됐지만, 글로벌EPC 경쟁력은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하다. 지금은 건설산업을 사기보다 일본제네콘보다 우수한 한국 우량건설사를 사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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