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31

[최훈/인터넷,게임] 이엠넷 (123570): 수익원 다변화 모색 중

이엠넷의 국내 검색광고시장 내 대대행사로써의 입지는 견고한 상황이며, 향후 모바일과 디스플레이광고 비중 확대는 추가적인 성장성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국내 검색광고시장이 경기침체 영향으로 저성장 국면을 일본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익원 확대로 만회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이다. 향후 해외 검색광고 및 국내 디스플레이광고 취급액 확대는 이엠넷 주가의 성장 프리미엄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EMnet_20121231

2012-12-28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4Q12 Preview_실적은 부진, 방향성은 개선

KB투자증권은 4Q12 정유, 석유화학 업종 커버리지 8개사 합산 영업이익을 컨센서스 대비 14.9% 낮은 1.77조원 (-24.8% QoQ, +26.1% YoY)으로 전망한다. 일반적으로 4분기는 비수기 영향으로 정제마진 및 석유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하락하고,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12월부터 정제마진 및 석유화학 제품 가격 반등하고 있어 1Q13 영업이익은 2.1조원 (+19.3% QoQ, -12.0% YoY)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춘절 이후 석유화학 제품 수요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한 순수화학 업종에 대한 선호 관점을 지속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4Q12Preview_

[김수영/Daily Express] 주식시장의 월별 계절적 효과 분석

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월별 계절적 효과를 분석해보았다. 1964년 이후 S&P500 수익률을 분석하면 미국은 12월부터 4월까지 강세가 진행되는 뚜렷한 계절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반면에 한국은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11월부터 4~7월 등 연말부터 상반기까지 강세가 진행되는 계절적 효과가 존재한다. 다만 한국과 미국 모두 2000년대에 들어서 계절적 효과에 대한 인식이 강해지는 동시에 효과가 약해지는 현상이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37C831B3.doc

2012-12-27

[문정희/Macro Highlights] 국내 제조업의 재고순환 싸이클 예상경로

2012년 국내 성장률 둔화의 주요원인은 민간투자의 부진이며, 이는 대내외 수요의 위축, 그에 따른 재고 조정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최근 제조업의 재고순환 싸이클을 도식해본 결과 변동성이 매우 낮아졌고, 선행하는 수출 경기의 개선 등이 국내 재고순환 싸이클의 안정 국면 진입을 가능케 하는 주요 배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조업의 업종별 재고순환 싸이클도 도식해본 결과 전기전자 산업이 재고 조정 측면에서 가장 개선되고 있으며, 자동차 산업이 가장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acro Highlights_20121227

2012-12-26

[김수영/Daily Express]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매력이 부각될 전망

채권 가격을 고려했을 때에 글로벌 시장은 2009년 이후 평균을 회복했으나 한국 시장은 여전히 +1 표준편차 구간을 상회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대비 한국의 PER, PBR 디스카운트도 모두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이어서 리스크 선호 회복에 따른 한국의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 12월부터 자금이 재유입되는 외국인과 최근 매수여력 약화에도 불구하고 국내기관들이 공동 순매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유지되고 있는 은행/카드와 조선 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Microsoft Word - AE6954CE.doc

[서향미,정대호/Bond Inside] 2012년 채권 및 크레딧 시장 Review

한 해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2012년 채권 및 크레딧 시장의 주요 이슈를 점검해보았다. 2012년 통화정책 완화기조와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국채 금리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초장기물인 국채 30년물 발행은 선진 채권시장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크레딧 시장은 글로벌 경기 부진에 따른 국내 기업들의 실적 악화로 재무부담이 가중된데다 웅진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등급별 자금조달 시장 접근성에 양극화가 발생하였으며 독자신용등급 도입 필요성도 논의되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121226 Bond Inside-종합.doc

2012-12-24

Liquidity: 『은행, 건설』업종의 추가적인 기관매수세 유입 가능성 기대

Liquidity:『은행, 건설』업종의 추가적인 기관매수세 유입 가능성 기대

§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16억 달러 순유입되며 15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260억 유입되었다. 외국인의 11월 29일 이후 16일 연속 KOSPI 순매수 흐름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Asia ex Japan 자금 유입 강도가 지속되며 한국시장 매수 비중도 꾸준하게 유지되는 모습을 감안하면 외국인의 한국시장 매수여력은 여전히 충분해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인의 지수영향력이 강화되는 국면에서 외국인 cyclical 업종에 대한 매수 강도를 꾸준하게 유지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cyclical 업종에 대한 neutral수준의 비중확대가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orning Highlights_20121224

2012-12-21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 리스크 완화에 따른 업종별 선호

지난 18일에 S&P가 그리스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으며, 이탈리아/스페인/그리스 등 위기국들의 CDS 프리미엄과 국채수익률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은 여전히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의 개별 문제점들이 잔존하고 있으나 tail-risk에도 불구하고 유로화 붕괴 수준의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유럽 재정위기 완화는 글로벌 리스크 자산 긍정적인 가운데 유럽과 상관성이 높고 2013년 순이익 전망이 상향조정되고 있는 전기전자, 증권 및 생명보험에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Daily Express_20121221

2012-12-20

[문정희/2013년 전망] 트라우마(Trauma) 극복하기

2010년 이후 글로벌 경제의 성장둔화가 지속됨에 따라 2013년 세계경제의 회복에 대해서도 확신이 부족하다. 리먼 사태 이후 굳혀지고 있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부채조정이 어느 순간 경제주체들의 심리적 불안요인, 트라우마 (trauma)로 남아있다. 하지만 2013년 글로벌 경제는 상저하고 경기 싸이클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무엇보다 유럽 재정위기나 미국 재정절벽 등 대외 리스크 요인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이고, 내부적으로도 실물경기 회복이 민간투자의 개선과 가계부채 및 건설경기 부진을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내년 1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한 경기 회복은 그 동안 불안심리로 작용했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향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3년 경제전망_최종수정_PM

[윤태빈/Mid-Small cap] 백산 (035150): Global Brand와 함께 하는 회사

백산은 PU(폴리우레탄) 피혁 원단 전문 업체로 NIKE, ADIDAS, 현대기아차, 삼성전자 등 글로벌 초일류 기업의 매출 성장과 함께하는 회사이다. 기존 스포츠 브랜드의 신발용 PU납품 회사였으나, 2011년 아이패드용 제품을 납품하며 고객 다변화를 시작, 현재는 글로벌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리딩 업체 모두를 거래처로 두게 되었다. 성장의 핵심인 자동차 내장재 역시, 현재는 진입 초기 단계로 현대차 수출형 2개모델에 납품 중이나 향후 적용 모델의 확대를 통해 진입 속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백산_121220_윤태빈_최종

[최훈, 인터넷/게임] 인터넷/게임(OVERWEIGHT): 4Q12 Preview_정체된 성장, 2Q13부터 회복 전환

4Q12 인터넷/게임업종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으로 예상된다. 엔씨소프트를 제외한 업종 전반적으로 검색광고 및 기존 게임을 중심으로 한 외형성장 둔화와 비용증가에 의한 전년 대비 영업이익 역성장이 예상된다. 최근 업종 주가 하락으로 4Q12 실적 둔화가 추가적인 주가 조정으로 연결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업종 실적은 2Q13부터 반등이 예상되며, 1Q13 웹보드게임 규제 이슈 및 주가 급락에 따른 valuation 매력도를 감안하여 엔씨소프트>다음>NHN 순으로 매수 추천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InternetGame_4Q12 Preview_20121220

2012-12-18

[이지연/화장품] LG생활건강 (051900): 일본 Everlife 인수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LG생활건강은 17일 장종료 이후 일본 건강기능식품 및 inner beauty 업체인 ‘Everlife’ 지분 100%를 3,294억원 (258억엔)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1) 해외시장 확대, 2)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예상된다. 또한, 주가에 깊이 반영되어 있는 M&A 기대감 충족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기존 사업부문의 내재적 성장과 더불어 Inorganic Growth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 유효한 만큼, 동사에 대한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LG생활건강_20121218_Everlife인수.doc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Weekly_연말까지는 큰 가격 변동 없을 듯

국제 가격은 지난주에도 큰 등락이 없다. 연말 비수기를 맞아 적극적인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연말까지는 이러한 가격 흐름이 지속된 후 내년 초 중국 시황의 향방에 따라 국제 가격도 연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가격은 지난주에 소폭 반등했는데 아직은 Restocking이 동반되지 않고 있어 본격적인 리바운드로 판단하기는 이르다. 게다가 중국 수출 가격 약세 전환, 과거보다 약한 철근 Restocking은 연초 계절성에 기대를 다소 낮추는 요인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Weekly_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정유업, 중국의 생산능력 확대는 부담

최근 석유화학 제품 가격 상승은 춘절을 전후로 한 재고확충 수요의 기대감과 아시아 지역 NCC 업체들의 가동률 하락에 기인한다. 하지만, 2013년 상반기에는 실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수요 상승에 기반을 둔 수익성 확대가 예상된다. 지난 3주간 순수석유화학 업체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확대되고 있으나, 중기적으로 긍정적인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Weekly_

[박세원/Quant 四通八達] Liquidity, 외국인의 한국시장 매수여력은 충분하다:_외국인 매수세 지속될 것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19.9억달러 순유입되며 14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2012년 연간으로 가장 많았던 전전주 유입강도를 크게 웃도는 가장 큰 강도의 유입이다. 반면, 국내 주식형 펀드는 KOSPI 상승에 따른 환매로 5,000억원 순유출 되었다. 연속유입 시작 후 아시아 주요국가에 (일본제외) 20억달러 정도 밖에 순매수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외국인의 매수여력은 여전히 충분해 보인다. 결국, 기관은 수급악화로 지수영향력이 약화되는 국면에 진입했고 외국인은 자금 유입으로 지수영향력이 강화되는 국면에 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최근 3개월 기준 외국인의 매수세는 약했지만 최근1개월, 최근1주 외국인의 매수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은행, 건설, 조선, 비철금속, 지주회사, 무역상사 등의 업종이 매력적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82C8704D.doc

2012-12-17

[신정관/자동차] 자동차 (OVERWEIGHT): 글로벌 오토랠리 진행 중, 현대/기아차 상승여력 높아

11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4.7% YoY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추세를 유지한 것으로 집계된다. 여기에 스즈키/푸조/미쓰비시 등 하위 브랜드의 구조조정 계획이 발표되면서, MSCI Auto 인덱스가 최근 1M 12.7% 상승하며 글로벌 자동차 섹터 주가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기이차는 침체 중인 유럽시장에서도 각각 YTD 9.3%, 14.7% 판매가 증가하며 선전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업체 중 가장 낮은 상황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21217

[서향미/Bond Inside] 절벽을 지나야 비로소 나타날 언덕

12월 들어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내년초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를 버릴 순 없지만, 금리 상승에 대한 불안 역시 존재해 장기물을 중심으로 리스크 관리에 나선 결과라는 판단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확대를 위해서는 미국 재정절벽을 지나야 할 것이다. 만약 연내 미국 재정절벽 합의안 도출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확대는 더욱 가속화되겠지만, 합의안 도출 실패시 불확실성으로 인해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과거 금리인하 종료 시기처럼 빠르게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21217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환율 영향은 제한적

원/달러환율이 1,070원대로 하락함에 따라 수출기업들의 earnings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2013년 평균 원/달러환율을 1,063원으로 제시하기 때문에 급격한 원화가치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 급격한 원화강세가 진행된 2005~2007년 earnings growth가 일부 훼손됐지만,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환율변동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earnings 창출이 가능하다. 환율이 내수와 수출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valuation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 원화 강세 우려로 수출업종은 역사적 평균대비 9.4% 할인돼 있고, 반대로 내수업종은 10.2% 높은 valuation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당장에 환율에 따른 sector 전략은 무의미하다.

Microsoft Word - 3BEB9E05.doc

2012-12-14

[김수영/Daily Express] OECD 경기선행지수 상승세에 따른 업종별 선호

OECD, 미국 및 중국 경기선행지수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반등하면서 글로벌 경기회복을 확인했다. 2000년 이후 주요국 경기선행지수가 동반상승한 6차례 경우에는 경기민감업종을 필두로 한국시장의 밸류에이션 개선과 수익률 호조가 진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 평균 밸류에이션 개선과 수익률 대비 최근 반등세에 부진한 업종은 운송, 의료/제약, 자동차 및 인터넷인데, 이중 최근 저밸류에이션이 부각되는 자동차 업종의 매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34DEAEF4.doc

2012-12-13

[서향미/Bond Inside] 12월 FOMC Review; 한발 더 나아간 FRB

금일 새벽에 있었던 미국 FOMC는 올해말 Operation Twist가 종료됨에 따라 매월 45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플레이션 2.5%, 실업률 6.5%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목표 수준에 이르기까지는 제로금리 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경기에 대한 불안한 시각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시장에 보다 더 명확한 시그널을 주기 위한 FRB의 선택이었다고 본다. 아무래도 국채 매입이 추가적인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인플레 부담 등이 제기되며 미국채 수익률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정책 시행에도 불구하고 금일 12월 금통위에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한 채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E6995536.doc

[문정희/Macro Spot Issue] 12월 FOMC Review - O.T. 종료, 국채매입 재개

12월 FOMC에서 미 연준은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종료하고 동일 금액인 매월 45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연준은 내년 1월부터 매월 850억 달러의 장기채권을 매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한 연준의 장기채권금리 하향 유도는 지속될 것이다. 연준의 추가 조치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조치가 단기적으로 미국의 실물경기 및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QE3 조치의 연장으로 미국의 중장기 고용시장 개선 및 경기부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판단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12FOMC_20121213.doc

[윤태빈/Mid-Small cap] 디지탈옵틱 (106520): 갤럭시 시리즈 성장과 함께 하는 회사

KB투자증권은 12월 11일 디지탈옵틱과 KB IT Small Cap Corporate Day를 진행하였다. 투자자들이 궁금해 한 사항은 1) CAPA 증가 현황 및 효과, 2) 핸드폰 렌즈 부문 현황, 3) 신규 성장 동력의 가능성 확인 등이었다. 현재 외주 증설을 통해 20%의 CAPA를 증설한 상태로, 현 CAPA의 정상 가동 만으로도 YoY 52%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회사는 1분기 중 추가 증설을 계획 중으로, 추가적인 실적 상승 역시 기대된다. 자동차용 렌즈 등의 신규 성장 동력 역시, 적용 차종 확대 및 2014년 이후 양산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CDECB94D

[윤태빈/Mid-Small cap] 하이비젼시스템 (126700): 고화소 카메라 경쟁 심화에 웃는다

KB투자증권은 12월11일 하이비젼시스템과 KB IT Small Cap Corporate day를 진행하였다. 투자가들이 가장 궁금해한 사항은, 1) 카메라모듈 시장 및 검사공정장비 성장성 및 향후 시장 전망, 2) 2013년도 사업 계획, 3) 오버행 이슈 등이었다. 하이비젼시스템은 휴대폰 카메라가 고화소화 되면서 오토포커싱, 광학줌 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됨에 따라 2013년에도 성장추이는 지속될 것이라고 피력하였다. 특히 현재 LG이노텍, 코웰, 삼성전자 등 글로벌 카메라 모듈 업체를 포함 기타 해외 고객 다변화가 진행중인점, 업종 핸드셋 부품주 마진율 대비 높다는 점은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37EE571

[윤태빈/Mid-Small cap] 크루셜텍 (114120): 스마트 디바이스 토탈 부품업체 등극

KB투자증권은 12월11일 크루셜텍과 KB IT Small Cap Corporate day를 진행하였다. 투자가들이 가장 궁금해한 사항은, 1) 글로벌 핸드셋 메이커 BTP 채용 여부 확인, 2) 4Q12 실적 및 2013년도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3) 크루셜엠스 현황 등 이었다. 크루셜텍은 2013년 본격적으로 모바일 트랙패드, 플래시모듈, 케이스모듈,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보유한 토탈 스마트디바이스 부품업체로 등극할 전망이다. 주요 고객사 스마트기기의 출하량 감소로 옵티컬트랙패드 OTP제품 실적 및 수익성이 감소하였으나, 향후 지문인식 트랙패드 BTP 제품으로 향후 성장동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동사는 Single Layer기반의 TSP 신규사업 및 2011년 11월 크루셜엠스 인수 후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케이스부문 외형성장을 필두로 2013년 실적은 전년대비 흑자 전환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3648494F

[문정희/Macro Highlights] 유럽 정상회담 Preview와 향후 재정위기에 대한 판단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유럽 정기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담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은행협약의 후속조치에 대한 합의 여부이며, 구체적으로는 은행단일감독기구 설립에 대한 합의가 구체화될 것인가에 있다. 단일감독기구 설립이 합의될 경우 유럽 금융권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이전보다 개선될 것이며, 유럽 재정위기의 강도는 더욱 완화될 전망이다. 2013년 1월부터 시행될 신재정협약은 유럽 통합이 재정통합으로 가는 첫 단추가 될 것이다. 유럽 지도부의 거시적 금융지원으로 유럽 재정위기는 상당히 완화되었으며, 2013년 하반기부터 필요자금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재정위기의 강도는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B516C7B6.doc

2012-12-12

[이순학/핸드셋,디스플레이] 삼성전기 (009150): Corporate Day 후기_ 2013년 이익 가시성이 높은 부품 대표주

당사가 진행한 Corp. Day에서 삼성전기는 현재의 스마트폰 부품 강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하였고, 환율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신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없어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문점이 남아 있지만, 2013년까지는 스마트폰 스펙 향상에 따른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최근 과도한 주가 하락 국면은 해소되었지만, 그 동안 일본 경쟁업체들의 주가 상승분을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높다는 판단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기 Corp Day_20121212

[최훈/인터넷,미디어] 다음 (035720): 2013년 이익 성장 잠재 요인 점검

2013년부터 독자적인 영업을 통해 검색광고 매출액의 외형성장이 예상된다. 영업 초기 프로모션 비용 증가가 예상되지만 2013년 하반기부터는 영업이익 성장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다. 기존 오버추어 네트워크 검색광고 물량이 얼마만큼 다음 쪽으로 유입되는가를 예의 주시할 시점이다. 또한 제주도 본사 이전에 따른 세금감면혜택이 구체화될 경우 이는 순이익 추정치 상향 요인이다. 기존 목표주가 144,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Daum_20121211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지난 주말에 이탈리아의 몬티 총리가 사임하면서 유럽 우려가 부각됐으나 이탈리아 총선이 내년 4월에서 2~3월로 앞당겨지는 것에 불과해서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최근 급등에 따라서 일부 기술적 지표들이 과열신호를 나타내는 가운데, 차익실현에 대한 요구와 맞물려서 충격에 취약한 모습을 보일 수는 있다. 그러나 펀더멘탈 개선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적 조정은 추가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IT와 자동차 업종 매력이 유지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8903E1F8.doc

2012-12-11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중국의 소비 회복은 석유화학 업체에 긍정적

중국을 중심으로 한 소비 회복은 중기적으로 석유화학 업종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11월 중국의 소매판매 증가율은 14.9% YoY로 시장 예상치인 14.6% YoY를 상회하며 4개월 째 지속 상승하고 있다. 여천NCC 및 Formosa 등의 가동률 축소는 다운스트림 석유화학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석유화학 제품 스프레드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Weekly_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Weekly_연말을 맞아 조용한 시장 분위기

연말을 맞아 거래가 줄어들면서 국내외 철강 가격 모두 큰 변화가 없다. 계절적인 영향으로 철근이 상대적 약세라는 점이 눈에 띌 뿐이다. 중국의 도시화 정책 등으로 주식시장은 크게 반응했지만 철강 가격은 큰 변화가 없다. 중국 가격은 철근 6주, 열연 3주 연속 하락했다. 단, 직전 2주보다 하락 폭은 많이 축소된 편이다. 유통재고도 완만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12월 중순 이후 재고 Restocking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향후 2~3주 재고, 가격 추이가 주요 관심사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Weekly_

 

[신정관/자동차] Corporate Day 후기: 2013년 현대차 그룹 글로벌 생산 목표 750만대

KB투자증권은 지난 12월 5일 섹터별 톱픽을 초청하여 “2013 KB Star 톱픽 코퍼레이트 데이”를 진행하였다. 또한 12월 10일에는 해외법인장 회의를 통해 2013년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판매목표를 KB추정치와 유사한 750만대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1) 최근 연비이슈가 브랜드 손상 없이 해결국면이라고 밝혔으며, 2) 2013년 양적/질적 성장이 병행될 것이며, 3) 내년에도 2012년 수준의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21211_

Liquidity: 아시아 자금유입 : 후진시장 (피카스탄 등)→선진시장 (한국,대만 등)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16.6억 달러 순유입되며 13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13주 연속 순유입 횟수도 중요하지만 유입 강도가 13주中 가장 강했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순유입의 연속 횟수, 강도와 함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최근 아시아지역으로 유입된 자금흐름이 후진국 (파키스탄, 태국 등) 중심의 자금유입에서 선진시장 (한국, 대만, 일본 등) 중심의 자금유입으로 추세가 바뀐 부분이다. 반면, 국내 주식형 펀드는 KOSPI 상승에 따른 환매로 2,400억 순유출되었다. 결국, 기관은 수급악화로 지수영향력이 약화되는 국면에 진입했고 외국인은 자금 유입으로 지수영향력이 강화되는 국면에 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최근 3개월 기준 외국인의 매수세는 약했지만 최근1개월, 최근1주 외국인의 매수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은행, 건설, 조선, 비철금속, 지주회사, 무역상사 등의 업종이 매력적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F21DE0F9.doc

2012-12-10

[김현태/철강금속] POSCO (005490): Corporate Day 후기_어려운 시황은 인정. 단, 지금이 업황 저점

당사가 진행한 Corp. Day에서 POSCO는 내년에도 시황이 어렵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지금이 업황 저점이라는 점과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다양한 중장기 전략을 투자자에게 설명했다. 자동차강판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후판은 에너지 강재 비중을 높여 조선업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단기 시황과 실적 측면에서도, 제품 가격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낮고 실적도 내년 1Q부터 개선된다는 점을 피력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21210_Corp day

[허문욱/건설,플랜트] 삼성엔지니어링 (028050): 시장은 2013년 성장을 포기했으나, 새싹은 돋는다

얼마전까지 시장참여자들은 삼성엔지니어링의 2013년 성장을 포기했었다. 9년간 고속성장을 통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았던 성장주식에게는 치명적인 악재다. 찬사받았던 탁월한 수주성장이 수익이 연동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수익구조가 홖들린다면, 여타 건설사와 차별화될 이유도 없겠다. 그런데 회사가 수익안정을 위해 얀부3를 포기했더니 오히려 평가가 좋아진다. 의외로 얀부3 수주기회도 다시 주어지는 분위기다. 회사가 마음을 비우니, 역량이 다시 보인다. 내년이 기대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4FE1A4

[이재승/Bond Inside] 12월 금통위 Preview: 기준금리 동결 예상

1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11월 채권시장은 수익률곡선 스티프닝이 진행되며 향후 추가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아직까지 국내 경제지표가 통화정책에 확실한 방향성을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하 보다는 정책여력 비축 차원의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통화정책의 모멘텀이 될 수 있는 경제지표의 의미 있는 변화는 내년 초에나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12월 금통위에서 시장의 관심은 내년 상반기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시사여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21210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안전자산선호현상 완화 가능성

우리는 세 가지 측면에서 안전자산선호 현상이 완화될 가능성을 찾고자 한다. 첫째, 금과 은, 이를 제외한 commodities의 상대강도가 각각 80.6, 19.4로 크게 확대됐다. 역사적으로 보면 상대강도 80 이상은 지나친 쏠림 현상의 산물이다. 둘째, high yield 채권수익률이 낮아짐에 따라 국채와의 spread 축소로 인해 high yield에 대한 투자매력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셋째, 신흥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안전자산선호 현상이 완화될 경우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종목별로 본다면 안전자산선호현상이 경기회복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high β종목에 대한 선호도가 강화될 가능성을 열어두고자 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F14DB94C.doc

2012-12-07

[김수영/Macro Highlights] 12월 FOMC, 국채매입보다 O.T. 연장 예상

2011년 9월 이후 미 연준이 시행하고 있는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금월이면 종료될 예정이다. 미국의 경기상황이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라는 점에서 추가 조치가 필요하며, 다음 주에 개최될 12월 FOMC에서 추가 조치가 발표될 전망이다. 추가 조치에 있어 국채매입은 오히려 연준의 부담 요인이 될 것이며, 이에 O.T.의 연장을 시행할 가능성이 높고,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겠지만 부동산 시장이나 중장기 실물경기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B48DB340.doc

2012-12-06

[윤태빈/Mid-Small cap] 코나아이 (052400): 글로벌 스마트카드 시장 확대 수혜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 핵심기술 COS (자바 오픈 플랫폼 기반의 IC Chip OS)를 자체 개발, 제조, 판매하는 스마트카드 기업이다. 2013년부터 중국을 필두로 글로벌 스마트카드 시장은 연간 10%이상 성장의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2015년까지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는 전자월렛 시장 전망에 따라 CHIP 수요 증가 및 전자월렛 보안을 담당하는 동사의 신규 사업 TSM (Trusted Service Manager)솔루션의 중요성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코나아이는 2013년 중국 정부의 IC Chip 카드 Migration 정책 추진, 내수경기 활성화, 중국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에 따른 USIM칩 실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추이에 주목이 필요하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B24AFCE7

[김수영/Daily Express] 중국은 새로운 방향보다 기존의 기대감을 확인

전일 중국 시진핑 총서기의 경제정책 발언에 따라 아시아 증시 상승세가 진행됐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정책의 발표보다는 그동안 정책에 대한 불안감을 상쇄시키는 수준이며, 따라서 3분기 이후 진행된 중국 경기회복을 확인하는 데에 그친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 경기의 방향성이 변화하지 않는 가운데 여전히 높은 수익성 대비 저밸류에이션에 따른 가격 매력이 지속되는 IT와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7A196BE4.doc

2012-12-05

[허문욱/건설,플랜트] 건설 (OVERWEIGHT): 2013년 해외 수주환경, 쿠웨이트 발주로 개선여지 높아

5대 대형건설사를 초빙해 KB Star 플랜트 건설/엔지니어링 Corporate Day를 진행했다. 참가업체는 2013년 상황을 2012년보다 낙관하지 않았지만, 열악해지는 수주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전략을 준비하고 있었다. 국내시장은 큰 변화가 없지만, 해외시장은 쿠웨이트 등 GCC국가의 발주지속과 신규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다. 나이지리아 등 북부아프리카의 화공 인프라투자 확대와 중앙아시아·남미 등 신규시장 입찰확대가 핵심이다. 공종다각화 성과도 새로운 변수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B081117

[김수영/Daily Express]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유지

11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와 전월치를 하회하는 49.5%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미국 재정절벽과 폭풍 샌디에 따른 기업투자 위축의 영향이며,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제조업 PMI가 일제히 반등한 점을 고려하면 일시적인 요인들이 반영됐던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한 가운데, 중기적으로 실적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는 IT업종에 대한 관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Daily Express_20121205.doc

2012-12-04

[신정관/자동차] 자동차 (OVERWEIGHT): 미국/중국에서 사상 최대 판매기록

현대/기아차의 11월 글로벌 판매는 각각 11.9%, 6.4% YoY 증가한 42만대, 26만대를 기록하며 탁월한 판매실적을 보고하였다. 특히 중국에서는 현대/기아차가 각각 39.7%, 13.8% YoY증가한 9.1만대와 5.2만대를 판매하여 각각 중국 진출 사상 최대의 월간판매를 기록하였다. 연비이슈가 불거졌던 미국에서도 현대/기아차는 각각 7.8%, 10.9% YoY 증가한 5.4만대와 4.1만대를 판매하여 11월 미국판매로서는 각각 사상최대 기록을 보고하였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21204_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Weekly_중국 가격, 증산 영향으로 약세

국내외 철강 가격은 연말을 맞아 큰 변동 없이 밋밋한 흐름이다. 국내 열연, 철근은 하락이 진정되고 가격 안정기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한편 중국은 9월 이후 진행된 증산으로 가격 약세로 접어들었는데 특히 철근 가격 하락이 두드러진다. 계절성을 감안해도 가격 하락 폭이 큰 편인데, 이는 건설 착공면적 감소에 따른 실수요 부진이 원인으로 판단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Weekly_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1월 효과를 기대한다

1월 효과를 염두에 둔 석유화학 업종의 비중 확대가 유효한 시점이라고 판단한다. 2000년 이후 매년 1월 석유화학 업종의 평균 스프레드는 전년 12월 대비 17.0%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전 주 평균 BD가격은 1,470달러/톤으로 2월 중순 고점인 3,950달러/톤 대비 62.8% 하락하였다. 하지만, 전방 산업인 타이어 수요가 회복되고 있고, 연초 구매수요 회복에 따른 1Q13 반등을 예상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Weekly_

[박세원/Quant 四通八達] Liquidity : 전주 기관의 cyclical 업종 순매수는 단기적 순환매 차원의 접근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10.2억 달러 순유입되며 12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전주 기준 300억원 순유입 됐다. 지난주 외국인이 순매도 전환한 가운데 기관에 의한 지수 영향력은 당분간 계속 지속될 것이다. 지난주 자료에서 외국인의 최근 3개월간 cyclical high-beta업종의 비중확대를 유의 깊게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지난주 수급의 특징은 기관 투자자들이 cyclical high-beta 업종 비중확대에 나섰다는 점이다. 이는 가격매력과 수급상의 이유일뿐 추세적 매수세 유입보다는 단기적인 순환매 차원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Quant사통팔달_Liquidity_20121204.doc

2012-12-03

[김성노/갑론을박] 12월 KB house view summary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2012년 3분기 MSCI KOREA 영업이익이 사상최대치를 경신했다. 2013년 경기회복이 진행될 경우 earnings visibility를 강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업종별로 보면 IT, 자동차산업은 이미 경기회복 과정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화학산업도 2013년 1분기에는 경기회복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런 까닭에 IT, 자동차, 화학 등 수출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한다. 그러나 내수산업들은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이다. 내수산업은 valuation이 역사적인 바닥권에 머물러 있으나, 경기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trading에 주력하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87633A0D.doc

2012-11-30

[이상원/지주회사,조선] SK (003600): 3Q12 Preview_예상치 상회한 SK E&S 실적

SK의 hidden value인 SK E&S의 발전부문 3Q실적은 9월이 비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7,8월로 인해 1) 2Q 175원/KWh 수준의 높은 판매단가 유지와, 2) 가동률 역시 65.0% (2Q 68.9%)를 기록하며 견조함을 나타냈다. 4Q도 SK E&S 모멘텀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1) 최근 언론에서 원전의 ‘위조부품’ 사용을 보도하면서 원전에 대한 위험성과 추가적인 가동중단을 우려하고 있으며, 2) 11월 현재까지 전년대비 기온하락에 따른 전력사용 증가와 영광 3,5,6호기 원전 가동중단으로 인해 1Q수준의 가동률 (1Q 87.9%)을 기대하고, 3) 현재 SK E&S의 적정가치를 5.8조원 (현 SK시총의 63.0%)로 측정하고 있지만, 향후 SK E&S의 실적상향 검토 및 94.1%소유의 비상장자회사임을 감안하면 SK 순자산 (NAV) 증가에 긍정적인 기여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3Q12Review_SK_20121130

[변한준/반도체] 반도체 (OVERWEIGHT): 2013년 반도체, 기대해도 좋다

모바일 DRAM 수요 강세가 내년 1분기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DRAM 제조사들의 보수적 공급 정책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 PC DRAM 재고가 축소 중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빠르면 내년 1분기 중반 경 DRAM 가격 반등도 충분히 기대할 만 하다. 한편, 2013년 ARM 기반 프로세서 진영의 big.LITTLE 도입이 비메모리 부문의 화두가 되고 있다. 고성능을 유지하면서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big.LITTLE 프로세싱을 적용한 모바일 AP를 삼성전자가 직접 최초로 양산해서 모바일 기기에 적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향후 이 부분에서 삼성전자의 리더쉽이 기대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ord - 121130_biweekly_변한준.doc

[박세원/Quant 四通八達] 장/단기 이익성장률 차이로 본 Stock Picking

최근 cyclical 업종 (종목)군들의 움직임으로 기존 포트폴리오에 대한 변화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이다. 최근의 cyclical 종목군들의 움직임은 순환매 차원의 단기적인 움직임으로 지속적으로 유지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변동성 확대구간에서 (BM펀드 수익률) 방어적 성격의 개념으로 cyclical 업종 (종목)에 대한 일정수준 비중유지는 바람 직 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 업종 (종목)을 선정하는 전략으로 단순 낙폭, 소외주 개념의 종목선정 보다는 장단기 이익성장률 차이를 이용한 종목 선정방법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3132313133305F5175616E74BBE7C5EBC6C8B4DE5FC0E5B4DCB1E220C0CCC0CDBCBAC0E5B7FC20C2F7C0CCB7CE20BABB2053746F636B205069636B696E672E646F63>

2012-11-29

[김수영/Macro Highlights] 미국과 독일 제조업 서베이에 관심

12월 1주차 경제지표에서는 미국과 독일의 제조업 서베이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미국은 11월 ISM 제조업지수가 전월의 서프라이즈 이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기준선을 상회하면서 경기확장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독일은 최근 그리스와 스페인 불확실성이 반영되면서 12월 PMI 제조업 지수가 11월 반등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Macro Highlights_201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