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사업 부문별 3분기 실적은 반도체와 핸드셋 부문 중심의 약진으로 요약된다. PC시대에서 Mobile 시대로의 대 변혁 속에서, 주요 사업부별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Total Mobile Solution Provider로의 진면목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주요 사업 부문 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되는 과정에서 사업 부문별 1등의 위상은 더욱 공고해지는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Smart Mobile Device 중심의 IT 수요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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