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대형건설사를 초빙해 KB Star 플랜트 건설/엔지니어링 Corporate Day를 진행했다. 참가업체는 2013년 상황을 2012년보다 낙관하지 않았지만, 열악해지는 수주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전략을 준비하고 있었다. 국내시장은 큰 변화가 없지만, 해외시장은 쿠웨이트 등 GCC국가의 발주지속과 신규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다. 나이지리아 등 북부아프리카의 화공 인프라투자 확대와 중앙아시아·남미 등 신규시장 입찰확대가 핵심이다. 공종다각화 성과도 새로운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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