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9

[유재훈/조선] 대우조선해양 (042660): 예측되었던 수익성 하락

동사의 2Q11 K-IFRS 별도기준 매출액은 3조 1,780억 (+12.6% YoY, +4.1% QoQ), 영업이익은 저가 수주물량 매출이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19.2% 하락한 3,399억원을 달성했다. 2Q11 K-IFRS 연결기준 순이익은 1,969억원 (지배주주 귀속, 컨센서스 대비 +127.6%, -20.8% QoQ)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2분기를 기점으로 영업이익률 하락은 불가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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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2Q11 Review

[유재훈/조선] 삼성중공업 (010140): 2Q11 견조한 수익성 유지

동사의 2Q11 K-IFRS 별도기준 매출액은 3조 1,527억 (+5.4% YoY, -9.9% QoQ), 영업이익은 저가 수주물량 매출이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14.1% 하락한 3,252억원을 달성했다. 2Q11 K-IFRS 연결기준 순이익은 273억원 (지배주주 귀속, 컨센서스 대비 +3.4%, -9.1% QoQ)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2Q11 영업이익률은 10.3%로 전기대비 0.5% 하락하였다. 조선사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2Q11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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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Q11 Review

[신정관/자동차] 현대차(005380): 2Q11 Review_ 기대에 부합하는 우수한 실적

현대차의 2Q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20조원과 2조1천억원으로 KB투자증권의 기대치와 유사한 우수한 실적을 보고하였다. 매출은 추정치 대비 3.3% 낮았으나, 영업이익률이 우리의 예상치보다 0.5%p 높은 10.6%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은 KB투자증권 추정치와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우리는 현대차의 2Q 영업실적이 기대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이러한 우수한 실적을 지속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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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_2Q11 리뷰

[신정관/자동차부품] 현대모비스(012330): 2Q11 Review_해외부품사업 빠른성장속도에 주목

2Q 모비스의 매출은 16.1% YoY, 5.9% QoQ 증가한 6.6조를 기록하였다. 영업이익은 3.9% YoY, 6.9% QoQ 증가한 7,340억원을 기록하였다. 우리는 모비스의 해외부품사업이 34.7% YoY 15.4% QoQ 증가한 5억3천만불에 달하는 점을 매우 긍정적인 요인으로 보고 있다. 반면, 영업이익이 낮게 성장한 요인이 되는 내수부품의 부진은 모비스의 장기성장성을 가늠하는데 중요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한다. 즉, 모비스의 2Q 실적의 함의는 겉으로 드러난 실적보다 훨씬 희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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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_2Q11 리뷰

[강봉주/Bonjour Quant]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전략

7월 15일에 제시한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가 2주일간 절대수익률 5.1%,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3.9%p의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거시 경제적 불확실성, 증시 전반적인 이익모멘텀 둔화로 개별종목들의 주가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자료에서도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구성종목은 신한지주, 제일모직, 금호석유, 만도를 포함해 총 12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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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Quant_20110729

2011-07-28

[이지연/텔레콤] 에스원(012750) / 2Q11 Review: 견조함과 안정성의 겸비

에스원의 K-IFRS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8.0%, +1.5% YoY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액의 경우 통합보안 솔루션 등 상품판매가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컨센서스 대비 5.2% 상회한 반면, 영업이익 증가 폭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상품판매 수익성으로 매출액 증가 정도에 미치지는 못했다. 1) 완만한 실적 회복세의 지속, 2) 중국법인 설립 등을 통한 해외 진출 기대감 증가, 3) 하반기 배당 매력도 부각 등이 예상되는 만큼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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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_2Q11 review_20110727

[이소용/음식료] GS홈쇼핑 (028150): 2Q11 Review - 경쟁격화로 컨센서스 하회

2Q11 실적은 경쟁격화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기존에 알려졌던 SO수수료 인상 외에도 홈쇼핑 업체간의 M/S 경쟁이 시작되어 경쟁강도에 따라 하반기 실적추정이 하향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1) 실적모멘텀이 둔화되고, 2) 일회성이익을 제외한 2011E PER은 10.1X로 과거 5년 평균대비 18% 상회하여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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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_2Q review_20110728

[김수영/Macro Highlights] 점진적인 미국 경기회복세 지속

8월 첫째주에는 미국 경제지표가 집중될 예정이다. 미국은 2분기부터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으나 8월부터 발표되는 경제지표들이 저점에서 반등하면서 점진적인 경기회복세를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반면에 한국은 7월 장마철 등 요인으로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물가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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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728

2011-07-27

[이상원/지주회사] CJ (001040): 박스권 돌파, 상승국면 시작

CJ의 주가는 상반기 내내 박스권에 머물렀지만, 향후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기대한다. 주된 이유는 ① 전체NAV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CJ제일제당과 CJ오쇼핑의 상승가치 (52주 신고가기록 중)가 미반영된 점과 이들의 하반기 긍정적인 주가흐름이 기대, ② 불확실성으로 작용했던 대한통운 인수우려가 해소됐고, 자금조달 주체가 CJ제일제당과 CJGLS로 나뉘면서 인수에 따른 리스크가
분산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CJ에 대한‘매수’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28,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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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27_CJ

[허문욱/건설,플랜트] GS건설 (006360): 토목/주택사업의 보수적 실행원가 투입으로 수익성 둔화

 

매출액은 2분기를 저점으로 공사진행률 개선에 힘입어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다. 토목/주택 원가상승은 부담스럽지만, 플랜트/건축사업 원가안정은 3분기부터 실적개선 가능성을 높인다. 상반기 미수금관련 대손상각비, 대여금, 수주추진비 반영으로 957억원의 클린화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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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Review_GS건설 (20110727)

[신정관/타이어] 한국타이어(000240): 2Q11 Review_상반기 실적저점 무난히 통과

 

한국타이어의 2Q 매출액은 20.1% YoY, 9.8% QoQ 증가한 1조5,800억원으로 사상최대 매출을 달성하였다. 영업이익률은 원재료 가격상승과 RE매출 부진으로 5.7%p YoY, 5.4%p QoQ 하락한 7.0%를 기록하였다. 우리는 한국타이어의 2Q 영업이익률이 예상보다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상반기 전체로는 영업이이률 9.4%로서 실적저점을 통과하는 수익성으로는 선방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반기에는 판가인상과 원재료비의 안정으로 영업이익률이 10% 이상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만7천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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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Q11 Review

[김수영/Daily Express] 배당주 매수시점의 최적기는 8월

 

매수시점에서 연말까지 보유한다고 가정할 경우 선별된 배당주들의 수익률은 8월부터 KOSPI를 outperform한다. 이는 배당주 수익률이 7월에 저점을 기록하는 동시에 8월 이후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한다. 현 시점에서 배당매력이 존재하는 대형주는 KT, KT&G, 동서, 웅진코웨이, 에스원, 현대미포조선이며, 중소형주로는 신영증권, 신도리코, 부광약품, 모토닉,
한샘, 퍼시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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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727

2011-07-26

[허문욱/건설,플랜트] 삼성엔지니어링 (028050): 공정다변화의 성과가 수주액과 매출액에 나타나고 있어

플랜트시장이 화공에서 담수/발전/철도/인프라 등 유틸리티형 프로젝트로 성장축이 변모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산업인프라 수주를 확대해 글로벌시장의 트랜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 중이다. 상반기 영업실적에 공정다변화 성과가 투영됐다. 하반기에도 성장에 기초한 수익개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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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Review 삼성엔지니어링 (20110726)

[허문욱/건설,플랜트] 두산중공업 (034020): 상반기 악재 집중으로 성장통, 이제 수주성과로 만회할 때

상반기 수주액은 전년동기대비 61.3% 감소한 2조 799억원, 매출액은 2.9% 증가한 3조 7,246억원, 영업이익은 10.7% 증가한 2,934억원이다. 가이던스대비 달성률은 수주액 18.0%, 매출액 40.0%, 영업이익 45.1%로 수주액을 제외하고는 양호하다. 연초부터 중동이슈, 일본 원전사태, 계열사 리스크로 주가낙폭이 컸다. 최근 시장불안이 해소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하반기 수주성과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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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Review_두산중공업 (20110726)

[김수영/Daily Express] 중소형주 랠리가 지속될 수 있을까?

지난 6/13일 이후 중형주의 outperformance가 부각되고 있으나 여전히 역사적 평균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유지되면서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한국기업들의 실적모멘텀이 둔화되면서 중형주 내에서도 실적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공존하는 업종을 선별해야 한다. 이에 해당하는 업종은 은행, 자동차 및 부품, 보험, 서비스 및 하드웨어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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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726

2011-07-25

[신정관/자동차] 자동차,부품(OVERWEIGHT): 낙관적 업황 속 브랜드 가치 상승에 주목

KB투자증권은 자동차 섹터에 대하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현대차, 기아차, 모비스, 글로비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30만원, 11만원, 46만원, 26만원으로 상향한다. 이들 현대차 그룹 핵심기업들의 2Q 실적은 자동차 판매호조를 바탕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도 낙관적인 글로벌 자동차 업황을 바탕으로 현대/기아차의 브랜드 가치가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랜드 가치상승의 여지가 가장 크게 남아있는 기아차와 글로비스를 톱픽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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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사 목표주가상향_20110725

[심현수/은행,카드] 삼성카드 (029780): 수익성 개선 및 자본효율성

삼성카드의 2011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8% 감소한 1,23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기대를 소폭 하회하였다. 삼성에버랜드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삼성카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삼성카드의 인위적 자본구조 변동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1) 견조한 자산성장을 통한 M/S 회복, 2) 대손/마케팅 비용의 적절한 관리, 3) 현금 유입 후 ROE 희석 방지를 위한 구체적 자본활용 계획 제시 등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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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5 삼성카드 2Q11 review

[이지연/텔레콤] 통신서비스(NEUTRAL):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서는 시점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비중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다. 지속되는 규제 위험, 이동통신 ARPU 상승을 상쇄하는 유선 ARPU의 하락으로 외형성장의 가시성이 낮다. 한편, 마케팅 경쟁 재개 가능성, LTE 전국망 구축까지의 설비투자 확대로 비용 증가 우려는 여전히 존재한다. 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기 이전까지 과거의 주가 band를 넘어서는 추세적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하반기 배당주로서의 매력은 여전히 유효한 만큼, 배당수익률에 국한한 투자전략을 추천한다. 업종 내 top-pick으로는 KT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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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neutral_20110725_final

[허문욱/건설,플랜트] 삼성물산 (000830): 2분기 영업이익은 역기저효과로 부진, 하반기 개선기대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2% 증가한 5조 1,864억원, 영업이익은 31.3% 감소한 1,130억원이다.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하락세가 큰 이유는 2010년 2분기 합병이익 356억원과 2011년 1분기 배당금수익 420억원 등 일회성수익의 반영에 따른 역기저효과가 컸다. 3분기부터 건설, 상사 등 2개 사업부문의 시너지효과 가시화로 점진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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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Review_삼성물산_(20110725최종)

[김성노/갑론을박] 국가채무 구조조정은 어떻게 할까?

그리스 유동성 문제는 일단락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재정위기가 완전히 해소되기 위해서는 국가채무 구조조정이 진행돼야 할 것이다. 전세계에서 국가채무 구조조정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사례는 스웨덴뿐이다. 스웨덴은 재정지출을 최대한 억제한 결과 1998년부터 재정수지 흑자를 기록하면서 국가채무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2012년까지는 주요 선거를 앞둔 선진국들이 재정지출을 줄이기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위기 근절을 위해서는 재정지출을 줄여 재정수지를 개선시키는 방법이 유일한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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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debt crisis solution_20110725

2011-07-22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Radar : 이익모멘텀 둔화와 중형주 강세

6월 이후 KOSPI가 반등했지만 전반적인 이익모멘텀 둔화로 증시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중형주가 4월 이후 대형주를 outperform 했고, 최근 7월에는 소형주의 강세도 관찰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주된 이유는 대형주의 이익증가율과 이익모멘텀이 둔화되며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호전됐기 때문이다. 실적안정성과 거래유동성까지 고려하면 소형주보다 중형주의 강세가 하반기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계량분석 모델에 의한 현시점의 업종간 투자매력도는 에너지, 통신, 자동차, 은행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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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Radar_20110722_최종

[허문욱/건설,플랜트] 대우건설 (047040): 클린화 완료, 해외사업 확장으로 수익개선 예상보다 빨라

연초부터 내세운 사업다각화, 공종다변화가 영업실적 개선에 빠르게 투영되고 있다. 2010년 1조 5,813억원의 클린화와 양질의 해외수주 기성확대가 수익구조 개선의 주요인이다. 2분기 실적호전은 대우건설의 구조적인 비즈니스모델 변화와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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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11Review 대우건설(20110722)

2011-07-21

[유재훈/조선] 현대중공업 (009540): 어닝스 쇼크, 그러나 2Q11가 어닝스 최저점

동사의 2Q11 K-IFRS 별도기준 매출액은 6조 553억 (+14.6% YoY, -4.0% QoQ), 영업이익은 2009년 이후 저수익 수주물량 매출비중 증가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31.7% 하락한 6,770억원을 달성했다. 2Q11 K-IFRS 연결기준 순이익은 8,260억원 (지배주주 귀속, 컨센서스 대비 -31.1%, -35.4% QoQ)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3분기부터 해양과 전기전자 부문의 매출액 증가 및 현대오일뱅크 지분법이익 증가로 영업이익과 연결기준 순이익은 2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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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이소용/음식료] 오뚜기 (007310): 경쟁완화로 2Q11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2Q11 실적은 경쟁완화에 따른 실적개선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실적부진의 원인이었던 CJ제일제당과의 경쟁완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1) CJ제일제당의 경쟁여력이 감소한데다, 2) 당분간 대한통운 인수 이슈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하고, 3) 오뚜기의 M/S 방어도 성공적인 상태이다. 또한 하반기 전반적인 가공식품 가격인상은 실적의
추가개선 가능성을 열어놓았다고 판단한다. 시가총액의 20%에 달하는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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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이소용/음식료] KT&G (033780) 2Q11 Review: M/S 상승과 원가하락으로 컨센서스 충족

2Q11 실적은 내수담배 M/S 상승과 원가하락으로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2Q11 실적은 예상대로 내수담배는 안정되고, 원가는 하락하며, 수출담배와 인삼 부문은 고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KT&G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1) 국제곡물가 상승에서 자유롭고, 2) M/S가 상승반전했으며, 3) 담배세 인상 및 고가담배 비중 확대로 순매출단가가 상승하여 실적개선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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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G

[임동민/Macro Highlights] 일본 경제의 가파른 회복양상에 주목

7월 마지막 주에는 2분기 미국, 한국 GDP가 발표된다. 미국은 +1.7% QoQ 연율, 한국은 +3.4% YoY의 성장을 기록해 경기회복세가 둔화될 전망이다. 향후 세계경제 회복강도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일본 자동차,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3월 지진 영향으로 4월 일본 자동차, 산업생산은 급락했으나 5월에는 빠른 반등을 나타냈다. 6월에도 일본 경제지표 회복이 V자 형태로 진행될 경우 하반기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관점은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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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721

2011-07-20

[조성은/IT] LG디스플레이(034220): Mobile의 빛과 TV의 그림자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하향한다. Global TV 수요 부진은 스마트폰發 mobile 혁명 때문으로 그 회복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valuation 저점은 지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낙폭 과대에 따른 섣부른 낙관론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10월 노동절, 12월 Black Friday를 겨냥한 패널 재고쌓기 효과로 업황의 상승 사이클을 기대할 수 있지만, 수요가 견인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그 사이클이 지난 5월처럼 단기적으로 끝날 전망이다. 즉, 패널 업황의 사이클은 매우 단기적으로 반복되는 양상을 보여줄 것이다. 27,000~33,000원 구간의 trading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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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_TP하향_20110720

[조성은/IT] LG전자(066570): 긴 호흡의 시간

목표주가를 100,000원으로 하향하며, 2012년를 대비하는 긴 호흡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스마트폰發 전사 체력 저하를 회복하는 데는 적잖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하반기는 스마트폰 player로의 인식 전환을 위한 시간으로 global 통신사업자 내 M/S 회복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반면, TV 업황 부진에 따른 HE (TV)의 미미한 실적 기여, 가전 사업의 수익성 하락 등으로 전사 3Q, 4Q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점차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 악재가 어느 정도 노출된 상황으로 주가 하락 리스크는 적지만, 추세 상승의 모멘텀 역시 약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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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E_TP하향_20110720

[신정관/자동차부품] 한라공조(018880): 핵심부품 생산능력 확대로 성장성 부각

KB투자증권은 한라공조의 2분기 실적으로 단독기준 매출은 13.9% YoY 증가한 5,220억원, 영업이익 347억원으로 추정한다. 또한 한라공조가 핵심부품인 컴프레서에 대하여 현재의 연간 620만개에서 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최대 연간 920만개까지 생산규모를 확대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한라공조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판단, 2012년 EPS 추정치 2,710원에 기존 목표배수 PER 12.0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만3천원으로 기존대비 32% 상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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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공조_20110720

[임동민/equilibrium] 연방채무 한도상향, 논쟁이 아닌 합의의 대상

8월 이전 미국 연방채무 한도상향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경제적 파장은 막대할 수 있다. 미국 국채이자 지급불능과 신용등급 하향은 국채가격 하락으로 귀결되고, 이는 실물경제의 부정적 경로까지 파급될 수 있다. 과거 미국 연방채무 한도상향이 지연된 경우와 달리 현재 정상적인 재정집행을 통해서는 이자지급을 지탱할 수 없다. 최근 미국 신용등급 하향에 대한 신용평가기관의 경고는 연방채무 한도상향이 정치논쟁보다는 합의대상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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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0720

2011-07-19

[허문욱/건설,플랜트] 삼성물산 (000830): 상사사업 영업실적 개선, 하반기 수주확대 가능성 높아

1분기 영업실적 개선이 (2010년 1분기 SDS-네트웍스 합병이익 1,282억원을 제거한 K-GAAP식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3% 증가한 1,180억원)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실적개선은 건설사업이 상대적으로 고마진인 관계사공사의 매출기성액 증가와 2011년 양질의 주택분양사업이 착공됨으로써 주택사업의 원가관리가 순조롭고, 상사사업이 배당수입 증가로 수익구조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상사 광구개발 잔존가치는 최소 6,413억원으로 예상된다. 해외자원개발사업, IPP발전사업 등 다양한 투자상품 확보 등 비즈니스모델의 안정화와 하반기 수주확대 등이 투자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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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20110719)

[임동민/Daily Express] 중국, 경기과열 없기에 경착륙도 없다

중국 경제는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제조업 경기둔화 우려가 커진 배경은 2011년 들어 강화된 통화긴축 영향이 커 보인다. 그러나 중국의 통화긴축은 유동성 증가속도를 적정수준으로 제어하고, 금융권 부실우려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기 적절한 정책대응으로 평가된다. 중국 생산, 투자, 소비경제가 과열징후 없이 안정적이고 균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좋은 현상이다. 중국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은 우려되지 않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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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0719

2011-07-18

[최훈/인터넷,미디어] 다음(035720

다음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 조정한다. 우려했던 오버추어 실적 하락 리스크는 발생되지 않았다. 오버추어 의존도는 자체 검색광고 성장으로 탈피되면서 SK컴즈와의 제휴는 이를 더욱 가속화시킬 전망이다. M&A는 2위 사업자인 다음 주가에 지속적으로 제기된 이슈이다. M&A 프리미엄을 반영할 때, 다음의 주당 인수 가격은 20만원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과거 인터넷업체에 대한 M&A 실패 사례를 감안할 때, M&A는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이나 기업 가치 상승 요인으로 결부 짓기에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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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_Daum_20110718

[이인재/정유,화학] 효성 (004800) 탐방 코멘트: 2분기, 고유 사업부문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

1분기 진흥기업으로 인해 부진했던 실적은 2분기 진흥기업이 연결대상에서 제외되며 큰 폭의 개선을 보일 전망이다. 정상화된 이익이 나오게 됨에 따라 효성의 주가는 본업인 섬유, 화학, 산자 부문의 실적과 중공업 부문의 경쟁력 개선 여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며, 각 부문별 실적은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나은 모습을 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주가의 하방 리스크보다는 상승 모멘텀이 더욱 풍부할 것으로 보아 투자매력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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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18_효성탐방

[임동민/equilibrium] EU 스트레스 테스트, 시장위험 해소는 불충분

주말 발표된 유럽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는 긍정적이었으나 재정위기 및 금융시스템 불안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 매크로 및 유로 국채위험이 적용될 결과 테스트 탈락은행은 8개, 요구자금 확충규모는 EUR 25억에 불과했다. 그러나 핵심자본 비율 7% 미만 은행비중이 전체 50%를 차지해 재정위기 국채들의 헤어 컷 비중이 높아진다면 부실은행이 크게 확산될 위험이 존재한다. 재정 건전화 신뢰, 금융권 손실부담 축소를 위한 ECB 역할확대가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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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0718

[김성노/갑론을박] QE3, 아직 이르다

향후 QE3에 대한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우리는 물가가 안정된 상태에서 QE3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지금처럼 유동성 확대가 commodities 가격상승을 촉발할 경우 세계경제에는 오히려 독이 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QE3가 부동산시장으로의 자금흐름을 유도할 경우 가장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부동산시장 회복이 진행될 경우 고용 유발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QE3가 진행되기 이전에 commodities 중심의 자금흐름을 부동산시장으로 유도할 수 있는 정책적인 배려가 선행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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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QE3 effect_20110718

2011-07-15

[이소용/음식료] 2Q11 Preview: 원가구조에 따른 업체별 차별화

KB투자증권 음식료 유니버스 기준 2Q11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이나 업체별로는 차별화된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한다. 전반적으로 원가 상승에 따라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가운데, 원가가 하락하거나 프리미엄제품 성공으로 수익성을 상승시킨 KT&G와 오리온 등이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KT&G를 top pick으로 유지한다. 하반기에도 음식료 업체 전반적으로 원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국제곡물가 상승에서 자유롭고, 국내 M/S가 상승반전했으며, 고가담배 출시로 인한 ASP 상승 등으로 실적개선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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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강봉주/Bonjour Quant]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전략

7월 8일에 제시한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가 1주일간 절대수익률 1.2%,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3.5%p의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증시 전체적으로 이익모멘텀이 둔화된 가운데 2분기 실적발표시즌이 시작되므로, 개별종목들의 이익전망 변화에 따라 수익률 편차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자료에서도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구성종목은 LG화학, 신한지주, SK이노베이션, 현대백화점을 포함해 총 12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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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Quant_20110715

2011-07-14

[임동민/Macro Highlights] 미국 경제, 더딘 회복세 유지

7월 셋째 주에는 미국 주택 및 경기선행지수, 브라질 기준금리 결정이 중요한 경제일정이다. 미국주택경기는 침체수준에서 소폭 개선, 경기선행지수 상승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경기회복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그 속도는 매우 더딘 양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브라질은 최근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에 대한 대처로 기준금리를 12.50%로 올릴 전망이다. 그 밖에 러시아의 다수 경제지표가 발표되는데, 생산/투자/소비가 동반 개선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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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10714

2011-07-13

[이인재/정유,화학] 2Q11 Preview: 컨센서스를 밑도는 2Q실적 예상

다양한 1회성 비용 또는 기회비용으로 인해 정유사들의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크게 감소할 것이고,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SK이노베이션의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대비 60% 감소한 4,780억원에 그칠 전망이고, S-Oil은 53% 감소한 3,073억원, GS칼텍스는 47% 감소한 4,391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실적 부진에는 3개월간 진행된 국내 기름값 인하효과와 주유소 원적지 담합 과징금이 반영되었으며, 1분기 나타난 대규모 재고평가이익 또한 기저효과로 작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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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11 정유 preview_최종

[김수영/Daily Express] 이탈리아 문제의 핵심은 취약한 은행권

글로벌 주식시장 조정을 촉발한 이탈리아 문제의 핵심은 취약한 은행권인 것으로 판단한다. 왜냐하면 이탈리아의 재정건전성 문제는 이미 시장에 인식된 반면에, 7/15일로 예정된 유로존 주요은행들의 자산 세부내역 발표가 이탈리아 은행들의 부실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정치적 혼란으로 불확실성도 확대, 안전자산 선호현상 확대에 따른 주식시장 조정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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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713

2011-07-12

[심현수/은행,카드] 은행 (OVERWEIGHT): 거시지표 및 리스크 요인 점검 - 미워도 다시 한번

2011년의 기대주였던 은행주의 상반기 주가 성적표는 투자자들을 크게 실망시키는 수준이었다. KB투자증권은 하반기 은행주의 견조한 주가 흐름을 전망하는데, 이는 1) 긍정적인 거시지표 기대, 2) 부동산 PF/가계부채 대책 등 risk 해소 본격화, 3) 하방경직성을 확보한 valuation 매력 등에 따른 것이다. 업종 내 overhang 해소로 주도주 신한지주의 valuation premium 지속이 예상되며, 자산건전성의 빠른 개선이 기대되는 우리금융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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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은행 Spot_final

[김수영/Daily Express] 단기조정국면에 진입하는 KOSPI

7월 동안 KOSPI 단기조정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KB투자증권은 하반기에 G2 경제의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경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국면으로 판단한다. 더욱이 장중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관과 개인자금이 위축되고 있고 투자심리는 1월 이후 가장 과열된 상황이다. 내수업종은 5월 이후 방어적인 성격이 확인된 가운데 원화강세국면에 따른 실적모멘텀이 유효하면서 상대우위가 이번 조정국면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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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712

2011-07-11

[이지연/텔레콤] SK텔레콤(017670): 하이닉스 인수 가능성은 주가에 부담 요인

SK텔레콤은 8일 하이닉스 지분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인수대금은 2.5~3.0조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동사의 현금성자산이 1.5조원, FCF가 1.7조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자금 측면에서는 무리없다는 판단이다. 통신업의 내재적인 성장 동력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M&A를 통한 Inorganic growth를 꾀한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으나, 기존 사업과의 연결고리가 거의 없는 만큼 시너지 창출을 통한 정성적 가치 제고 측면에서는 아직 우려스럽다. 장기적 성장 그림에 대한 가시성 확보 이전까지 금번 인수 의향 결정은 주가에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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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_하이닉스LOI 제출_20110711

[최훈/인터넷,미디어] 골프존 NDR후기 / Par5 Eagle을 노린다

골프존 NDR 결과 H/W 판매를 통한 성장의 한계가 네트워크 매출액과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해소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1년은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와 인원 확대로 인해 영업이익률 하락이 예상되나, 2012년부터는 유료 라운딩 비중 확대로 성장성과 이익률 모두 턴어라운드 할 전망이다. 2013년까지는 네트워크 매출액 비중 확대를 통한 국내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며, 2013년 이후부터는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성장의 바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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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zon NDR report_0711

[이재승/Bond Inside]7월 금통위 Preview; 기준금리 동결 예상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 요인은 경감되었으나, 서비스업을 비롯한 수요측면의 인플레이션 요인이 상승하며 6월 CPI는 4.4YoY%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대외변수의 불안요인으로 경기하락 우려가 존재하는 가운데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한국은행이 기존의 점진적인 통화정책 강화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7월에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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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11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취약한 경제지표와 실적시즌

2011년 6월 중국의 높은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미국의 낮은 고용증가가 나타났다. 하반기 중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에 대한 기대와 미국 경제지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 그러나 중국이 높은 물가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점과 미국 경제지표가 추세적인 상승을 마무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유효하다. 이러한 경제지표 부진이 2분기뿐만 아니라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를 낮출 전망이다. 추가적인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될 경우 fundamentals 악화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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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fundamentals_20110711

2011-07-08

[송창민/레져,운송] 카지노 (OVERWEIGHT) 2Q11 Preview: 외국인 전용 카지노사의 실적에 주목

외국인 전용 카지노사의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GKL과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무리한 중국 마케팅을 진행함에 따라 홀드율 감소를 감수해야 했다. 그러나 2Q11부터 중국인 입장객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해주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홀드율이 2Q11에 일시적으로 상승한 것이 아니라 각 사의 정책이 변경된 것이라는 점에서 2H11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 특히 파라다이스의 경우 2Q11 영업이익이 158억원 (+391.5% YoY)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적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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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_2Q11preview_1107

[이소용/유통] 2Q11 Preview: 하반기 업황 둔화 전망

KB투자증권 유통 유니버스 기준 합산 2Q11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총매출액 성장률은 호조세이나 1Q11에 비하면 둔화되고 있으며, GS홈쇼핑의 실적부진은 경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반기에는 소비여력 감소와 경쟁격화로 실적모멘텀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여 유통업에 대해 중립의견을 유지한다. 향후 3년간 EPS CAGR이 16.9%로 국내유통사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하는 롯데쇼핑을 top pick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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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강봉주/Bonjour Quant]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전략

6월 21일에 제시한 이익모멘텀을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가 12거래일간 절대수익률 6.8%,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0.3%p의 성과를 기록했다. 현대그린푸드, 코오롱인더와 같은 내수주의 비중을 높이고 태웅, 후성과 같은 이익증가율 상위주의 비중을 높인 것이 유효했다고 판단한다. 이번 자료에서도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이용한 초과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구성종목은 LG화학, SK이노베이션, 롯데쇼핑을 포함해 총 12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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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Quant_201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