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음식료 유니버스 기준 3Q11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국제곡물가 상승으로 원가부담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으나, 판가인상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판가결정력 회복이 기조적인 실적개선의 필요조건으로 판단한다. KT&G를 top pick으로 유지한다. 국제곡물가와 환율 상승에서 자유롭고, 국내 M/S가 상승반전했으며, 고가담배 출시로 인한 ASP 상승 등으로 실적개선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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