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금속 업종에 대해 Neutral 의견으로 분석을 개시하며 Top picks로 고려아연, 세아베스틸을 제시한다. 철강업은 중국의 과도한 설비증설에 의한 원자재 가격 급등, 낮은 철강 가격의 악순환에 빠져 있다. 게다가 달러 과잉 유동성, 달러 가치 하락에서 촉발된 Cost-push 인플레이션으로 원료 가격의 부담이 더 높아져 실적과 주가의 상승 모멘텀이 약할 전망이다. 2010년 원재료 계약 체계가
분기 단위로 변경된 후 철강사가 취해야 할 이익의 상당 부분이 광산업체로 넘어갔으며, 잦은 원가 변동으로 실적 가시성이 낮아져 투자매력이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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