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3% 하회했고, 영업이익은 7.1% 상회했다. 회사측 가이던스대비 1분기 실적달성률은 해외수주액 7.1%, 매출액 22.3%, 영업이익 20.6%로 우수하다. 해외수주액 달성률이 미진하나, 2분기부터 인도 등 O&M 공사수주와 해외지역다각화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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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3% 하회했고, 영업이익은 7.1% 상회했다. 회사측 가이던스대비 1분기 실적달성률은 해외수주액 7.1%, 매출액 22.3%, 영업이익 20.6%로 우수하다. 해외수주액 달성률이 미진하나, 2분기부터 인도 등 O&M 공사수주와 해외지역다각화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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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은 1)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따른 무선 사업 부문의 실적 호조, 2) 라인 전환에 따른 반도체 부문의 기대 이하 실적 시현, 3) AMOLED 이익 증가에 따른 디스플레이 부문의 흑자 전환 등으로 요약된다. 시장의 관심사는 이익 증가세 지속 여부인데, KB투자증권은 3분기까지 지속적인 영업이익 확대를 전망한다. 이는 1) 갤럭시 S3 출시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확대, 2) 2분기에 반도체 라인 전환이 마무리되면서 Sys. LSI 이익률 회복, 3) DRAM 판가 상승 등에 기인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0원 유지하며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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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 정유업종 Top Pick 관점을 유지한다. SK이노베이션은 1Q12 영업이익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9,257억원을 달성하였다. 이 가운데 약 2천억원의 재고평가 이익이 반영되어 있고, SK에너지와 SK루브리컨츠의 일부 설비가 4월 말까지 정기보수 기간임을 감안한다면 2Q12 영업이익은 6,400억원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정제마진, PX-납사 스프레드, 윤활기유 스프레드 등이 턴어라운드 하고 있는 현 시점이 SK이노베이션에 대한 매수 적기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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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별도 실적은 영업이익 1,566억원으로 예상에 부합했다. 판재류 ASP 하락으로 고로 수익성이 3%대로 급감했지만 봉형강 수익성이 6% 수준을 유지해 이익 급감을 완충했다.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2,893억원으로 가이던스에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봉형강 시황이 공급 과잉, 건설업황 부진 등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기적으로는 투자 매력이 크지 않지만, 분기별 실적 개선 트렌드와 내년 고로 3기 가동 모멘텀을 감안해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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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의 1Q12 매출액은 22.1%YoY 증가한 1조2,550억원, 영업이익은 8.6%YoY 증가한 760억원으로 대체적으로 KB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빠른 매출증가 추세를 확인하였다. 영업이익률은 6.0%로 컨센서스 대비 0.5%p 낮은 수준이었으나, 이는 2012년이 만도가 사업 확장을 위해 해외공장 설립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한 투자비용을 부담하는 해임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1Q12에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보여줌과 동시에 GM과 폭스바겐과의 유의미한 신규 수주 계약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의 매출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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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의 1Q12 매출액은 37.3% YoY, 5.6% QoQ 증가한 2조2,360억원을 기록하여 KB추정치를 5.5% 상회하는 우수한 실적을 보고하였다. 특히 현대차 그룹 이외의 매출인 TPL (3자물류: Third Party Logistics)이 93.3% YoY, 37.6% QoQ 증가한 3,605억원을 기록하여 글로비스 매출에서 가장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우리는 TPL 매출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이로 인한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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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는 매출액에서 10.3% YoY 증가한 1조6,520억원을 기록하여 KB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였다. 반면, 영업이익율이 2.6%p YoY, 1.9%p QoQ 개선된 7.4%를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69.5% YoY 증가한 1,230억원에 달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였다. 공작기계 부문 영업이익은 KB 추정치와 일치하였으나, 차량부품 부문 영업이익이 KB 추정치를 34.0% 상회하였다. 현대위아의 차량부품 매출 90% 이상이 현대/기아차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른바 완성차 호조의 낙수효과 (trickle down)가 현대위아 실적개선의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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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1Q12 매출액과 영업이익율이 KB추정치를 각각 4.3%, 1.2%p 초과하는 11조8천억원과 9.5%의 우수한 실적을 발표하였고, 순이익 1조2천억원은 KB추정치를 19.4%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이다. KB투자증권에서 자동차섹터 Preview를 발간한 4월 12일만 하더라도 기아차의 1Q12 순이익 컨센서스가 1조원이 채 안되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분기 기아차의 수익성은 분명히 시장기대치를 넘어선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특히 매출원가율이 1.3%p YoY 하락한 76.9%를 기록하여 예상보다 빠른 수익성 개선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판매호조, 재고감소, 가동율 상승의 선순환에 규모의 경제와 플랫폼 공유확대로 인한 내적 효율성 개선효과가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Q가 비수기라는 점과 K9의 신차효과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우리는 2Q12에 추가적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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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부터 자체사업용지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대전 970억원, 안산 350억원, 은평 430억원, 고양 삼송 1,600억원, 대구 2,000억원, 남양주 별내 1,200억원 등 6,550억원 규모를 매입했다 (9.5만/3.3㎡). 이는 총 5,640세대 전후, 1.5조원 이상의 사업규모로 2013년 매출기성을 주도할 것이다. 2012년 실적부진은 사업용지 확보 및 수주인식과 매출기성과의 시차발생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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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액은 컨센서스대비 0.7% 하회했고, 영업이익은 12.4% 하회했다. 반면 가이던스대비 실적달성률은 수주액 25.3%, 매출액 20.0%, 영업이익 18.8%로 순조롭다. 2011년 4분기 주택/해 외현장 원가정산이 750억원 반영되어 영업실적의 예측신뢰성이 손상됐었다. 2012년에는 1분기부터 주택/토목에 클린화비용을 반영했다. 가이던스 달성은 유효하며, 분기실적 안정성에도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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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채권시장은 유럽과 미국의 엇갈린 시그널 속에 좁은 박스권 내 움직임을 보였다. 우리는 기존의 3.4% ~3.6% 밴드를 유지하며 금리가 단시간 내 방향성을 형성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금리는 미국의 경기회복을 바탕으로 서서히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 스페인 신용등급 강등 등 유럽 재정위기의 After Shock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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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순 이후 주가조정은 크게 세 가지 악재에 기인한다. 국제유가 상승, 엔화 약세, 스페인 재정위기 재점화 등이다. 그러나 최근 유가안정, 원/엔 14원 회복, 스페인 4월 국채만기 소화 등으로 인해 악재들은 희석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2년 1분기 MSCI KOREA 순이익은 25.2조원 이상으로 1.5조원 surprise를 기록할 전망이어서 2분기부터 earnings 전망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다. 다만 earnings surprise 종목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됐다는 점이 고민이다. IT, 자동차, 은행 등 실적개선 업종의 주가 반영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실적악화 업종들은 earnings 감소를 대부분 주가에 반영한 상태다. 쏠림 현상이 완화될 여건이 마련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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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1Q12 영업이익은 디앤샵 합병효과 등으로 컨센서스를 6.2% 하회했다. 그러나 2012년 들어 경영목표를 M/S 경쟁에서 수익성 위주 경영으로 전환하여 2Q12부터 실적개선이 전망된다. 경쟁사대비 낮은 정액방송 비중과 수수료율 정상화를 통한 마진구조 개선을 예상한다. 현재 valuation은 과거 밴드 하단에 위치하며, 보유순현금이 시가총액의 79.2%에 달해 실적개선 가시화시 주가상승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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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온라인 MMORPG에서 모바일게임으로 성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개발역량은 중국을 중심으로 전개시키는 동시에 전사적 성장 동력은 모바일게임을 통해 발현 될 전망이다. 상반기 내 카카오톡과의 연동을 통해 모바일게임으로 사업 역량의 연착륙이 예상된 다. 중국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는 가운데 온라인게임 운영 노하우를 모바일게임에 접목시킴에 따라 게임산업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연내 출시될 20여종의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반영, 추후 실적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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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하였으나, 일회성 요인을 제거한다면, 4분기와 유사한 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파악된다. 2분기 영업이익은 1,600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턴어라운드와 함께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DRAM 가격의 상승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최근 엘피다 인수 관련 입찰 여부가 주가의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나, 일각에서 우려하는 SK하이닉스의 단독 입찰은 효용성 측면에서 그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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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1Q12 매출액에서 10.6% YoY 증가한 20조1,650억원으로 KB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보고하였다. 또한, 마케팅비용, 판매보증비 등 판매관리비 통제에 성공하고 2000년 시작한 10년 보증 만료에 따른 충당금 환입으로 자동차부문 (수정) 영업이익률이 11.3%를 기록, KB추정치를 0.9%p 상회하며 우수한 실적을 보고하였다. 이는 내수 자동차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보이며, 2Q12 이후 신차투입 및 해외 신공장 가동이 예정되어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대차의 실적개선은 지속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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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한다. S-Oil은 1Q12 영업이익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3,822억원을 달성하였다. 약 8백억원의 재고평가이익과 석유화학 부문의 수익성 상승이 윤활기유 수익성 하락을 상쇄하였다. S-Oil의 주가는 최근 1개월간 13.0% 하락하였다. 2Q12 영업이익이 QoQ 감소할 것이라는 것과 삼성토탈의 국내 휘발유 판매 가능성, 정부의 규제리스크 등에 기인한다. 하지만, 정제마진과 윤활기유 스프레드가 반등하고 있는 현 시점이 매수 시기로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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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61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판매가 빠르게 회복됐고 월별로도 증가 추세에 있어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783억원 (OPM 11.4%)으로 연초 예상보다 상향했다. 원인은 빠른 판매 회복과 스크랩 가격 하락 안정 때문이다. 현대제철 특수강 증설 가능성은 Risk 요인이지만 PER 7.6X로 Valuation 매력이 높고, 현대제철이 증설하더라도 가동은 2015년 이후라는 점을 감안하면 BUY를 유지하는 데 문제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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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연간가이던스대비 1분기 영업실적 달성률은 신규수주액 14.4%, 매출액 22.0%, 영업이익 27.0%로 우수했다. 해외수주액은 목표대비 달성률이 미달했으나, 해외발주지연과 계절요인이 원인이 다. 그러나 증가율이 높고, 국내달성률은 23.9%로 양호하다. 2분기부터 해외수주 성과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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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 가이던스대비 1분기 영업실적 달성률은 매출액 20.7%, 영업이익 21.2%로 우수하나, 수주액 달성률은 6.8%로 부진했다. 영업추정실적은 유지하지만, 수주액 부진에 따른 적용배수 조정, 차입금 증가, 주가하락에 따른 보유자산가치 하락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88,500원으로 25.6% 하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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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영업실적은 수주액을 비롯해 매출액, 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됐다. 2013년 4월 준공되는 일산 제니스 분양률도 중대형평형 프로모션효과로 78%까지 증가했다. 연말까지 85%가 목표다. 동현장 PF보증액은 2009년 6,652억원에서 3,200억원으로 축소됐고, 연말 1,400억원으로 낮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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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월 내구재 신규주문은 4.2% MoM 하락하면서 크게 둔화됐으나, 항공부문을 제외한 비방산 내구재 신규주문은 0.8% MoM 하락하는 데에 그치면서 미국 제조업은 점진적인 개선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4월 ISM 제조업지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기업들의 이익수정비율 하락으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약화되고 있다. 단기적으로 KOSPI가 반등모멘텀을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는 가운데, 낙폭과대주 중심의 접근도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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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 현 주가는 CATV SO 가입자당 가치와 미국 위성방송사업자와의 valuation 및 시장지배력과 비교했을 때,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보다는 저점 매수 관점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3월부터 KT IPTV 순증가입자 중 OTS 비중이 확대된 상황이며, 4월부터는 전년 동월 대비 (+) 성장이 예상된다. 유료방송시장 내 점진적인 M/S 확대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홈쇼핑 송출수익 성장으로 연결되는 가운데 영업 레버리지 상승 기반으로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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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7.0%, 18.0% 성장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2.7%, 6.5% 상회했다. 인수 및 일회성효과를 제외한 영업이익 성장률은 28.0%로 기대 이상의 성장 폭을 보여주었다. 단기적 실적 모멘텀 측면에서는 1분기 유일하게 성장률이 둔화된 화장품 방문판매 부문에서의 회복이 관건이라는 판단이나, 큰 흐름에서 1) 전 사업부문의 고른 시장 점유율 확대, 2) 음료 및 화장품 부문에서의 장단기 성장성 등을 감안할 때 동사에 대한 BUY 투자의견을 지속해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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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는 자사주 소각 발표 (3월 8일) 이후 뚜렷한 모멘텀을 찾지 못하며 -18.6%의 주가수익률을 기록했다. 더욱이 1) 주력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의 부진한 주가흐름 (동기간 -23.0%)과 2) 모트롤의 중국 굴삭기 시장 부진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발견한 긍정적인 포인트는 1) 모트롤 사업부의 1분기 실적 이후 지속적인 성장 기대, 2) 전자사업부는 수요증가와 높은 수익성이 1분기 실적 후에도 이어질 전망, 3) 시가총액 변화에 따른 NAV대비 할인율 확대 (41.5% → 51.1%)임을 고려하면 현재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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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영업실적은 수주액을 제외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은 무난한 모습이다. 회사 가이던스대비 달성률도 매출액 23.1%, 영업이익 23.5%로 우수한 편이다. 지금은 해외수주액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필요한 시점이다. 90억달러에 달하는 상반기 유효수주안건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도출된다면 16조원의 신규수주 목표액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주가 레벨업도 가능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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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국 경제지표 혼조세가 진행되고 있으나 실제로 미국 경제는 경기선행지수가 반등하는 가운데 고용시장 개선세 지속과 기업실적 호조 등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4월 FOMC에서는 관망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하나, 경기부양을 위한 여지는 열어둘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수혜와 동시에 최근 조정에 따라서 실적개선 대비 가격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IT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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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의 완성차해상운송은 매출 15%를 차지하는 핵심사업영역으로, 현대차그룹 물류 담당비중 확대로 빠르게 성장하였다. 이번 탐방을 통해, 완성차운송선 (PCC: Pure Car Carrier)의 귀환항로를 활용한 해외OEM 완성차 운송이 시작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현재 40%인 현대/기아차 완성차해상운송의 담당비중을 100%로 확대하고, 귀환선박 활용률을 30%로 가정할 경우, 해외물류 매출액은 2016년까지 CAGR 28.6% 증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동시에 5% 수준인 PCC 사업 OPM은 귀환항로 활용 시 10% 이상으로 개선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매출증가와 함께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글로비스의 이익전망치 및 목표주가 상향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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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탐방 결과 검색과 게임의 성장 바통이 모바일 영역으로 이전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NHN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다운로드 건수가 3,000만을 돌파하였다. 연초 이후 4월까지의 성장 추세가 이어질 경우 연말에는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할 전망이다. 다운로드 이후 가동률 역시 높아 라인의 모바일 플랫폼으로서의 성장이 예상된다. PC 대비 모바일 검색쿼리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모바일 쇼핑 성장에 따라 모바일 검색광고 역시 연동된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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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사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PE, PP, PVC 등 범용 석유화학 제품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석유화학 업체에 일면 긍정적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수요 강세 전환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고,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 화섬제품의 수요가 약하다는 점이 여전히 수익성 개선의 리스크 요인이다. 반면,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정제마진이 상승하고 있어 정유 업종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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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철강 가격은 열연, 철근 모두 한 주간 0.3% 하락했다. 특히 열연 벤치마크 가격은 최근 6주 가운데 5주간 하락해 약세 분위기가 뚜렷하다. 한편 지난주에는 중국 유통가격도 하락 전환했는데, 3월부터 크게 증가한 조강 생산량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한 것이 원인이다. 4월 초 조강 생산량이 3월 대비 7.5% 추가 증가해 당분간 공급 증가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국내 가격은 열연이 추가 상승한 반면 철근 가격은 경쟁이 심화되며 3월 중순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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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4.7억 달러 순유출되며 7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한편,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는 KOSPI가 2,000pt 이하로 하락하면서 2주째 소폭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외국인 매도세를 방어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한국 업종별 수급으로는 외국인의 전반적인 경기 민감주 매도가 지속될 전망이며, 외국인 매수가 지속되는 보험, 증권과 국내 기관이 매수 전환한 필수소비재, 소비자 서비스, 소프트웨어가 유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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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1Q12 영업이익으로 컨센서스를 18.1% 하회하는 4,595억원을 달성하였다. 다각화된 사업에도 불구하고 고유가에 따른 부담에서 자유롭지 못하였다. 3월 중순을 고점으로 유가 및 납사가격 하락으로 최소한 2Q12 증익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는 있다. 하지만, 연간 영업이익에 대한 하향 조정과 밸류에이션 부담은 불가피한 부분이다.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겠으나, 석유화학 제품의 수요 증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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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4,080억원의 PF 채무인수 공시에도 불구하고, 주가흐름은 견조하다. 1분기 영업실적은 수주액 2.3조원, 매출액 5.7조원, 영업이익 1,700억원 등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수준일 것으로 예측된다. 상반기 터키 복합화력발전 (5억달러), 호주 마이닝사업 (20억달러), 철도 (0.7억달러), 항만 (12억달러), 장기적으로 돈밸리발전 (40억달러) 등 수주기대치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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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 주 미국 FOMC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2014년까지 제로금리 유지, 6월까지 연준이 보유한 자산만기를 연장시키는 오퍼레이션 트위스트이다. 6월 이후 정책행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 언급을 자제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 부채조정의 연착륙 위해 다양한 방법, 즉 성장둔화 위험인식, 제로금리 유지 등 구두개입을 통한 금리안정 의지를 나타낼 것이다. 올 해 1분기 한국 경제는 전년대비 3%, 미국 경제는 연율 환산 2.5%의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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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2 영업이익은 경쟁사 가격인상 수혜에 따른 담배부문 M/S 4.1%p YoY 상승으로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개선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담배부문 M/S 상승과 인삼부문 수익성 회복 전망 때문이다. 원료삼 가격 인상 타격을 받았던 인삼부문은 2Q12부터 원가인상이 반영될 예정이다. 향후 담배가격 인상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개선 가능성도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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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등 G2 경기회복세가 부진하면서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자금유입을 기대하기 어렵다. 특히 한국은 국내주식형 수익증권의 환매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에 투자하는 미국계 펀드 환매가 지속되는 점이 부담스럽다. KOSPI는 중기추세선이 기술적인 저항선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매크로 호재의 부재로 단기적인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방어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에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급적으로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 자동차, 은행/카드 및 생명보험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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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적으로 중국 경기모멘텀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 당국은 이미 선별적인 경기부양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도시가구들의 가처분소득 상승에 따른 소비확대 여력도 충분하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악화된 투자심리로 KOSPI의 반등세가 제한적일 전망이다. 특히 G2 경기둔화와 유럽 재정위기 재점화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 안전자산선호도 강화되면서 단기적으로 리스크 자산의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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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의 1Q12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빠른 송객수 증가와 수익성 정상화로 컨센서스를 21% 상회했다. 저가항공사들의 항공좌석 공급확대는 출국수요를 견인하는 동시에 여행사 상품마진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2Q12 영업이익은 강화된 하드블록 항공권 대응력으로 분기사상 최대실적이 기대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모멘텀이 가속화될 것이란 예상에 근거하여 현 시점에서의 매수전략을 재강조한다. 주가와 컨센서스에 아직 반영되지 않은 이익개선 효과에 주목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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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의 1Q12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다. 제로컴 정책의 영향으로 항공권대매수익이 감소하면서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1% 감소한 반면, 판관비의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4.6% 감소했다. 2Q12 영업이익은 업황회복에 일본지진의 기저효과가 더해져 전년동기대비 62.8% 증가할 전망이다. 2분기를 기점으로 점진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되어, BUY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42,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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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고성장하는 동방CJ 지분을 매각하기로 하여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매각대금은 해외 상품공급업체인 손자회사 CJ IMC에 투자하기로 해, 지분율이 낮은 해외법인에서보다 상품공급에서 안정적인 이익을 내고자 하는 전략으로 선회하는 모습이다. KB투자증권은 동방CJ의 지분율 하락을 감안하여 CJ오쇼핑의 목표주가를 360,000원에서 300,000원으로 16.7% 하향조정했다. CJ오쇼핑의 주가는 단기 급락하여 과거 PER 밴드 하단 밑으로 떨어지고, 해외 익스포져가 미미한 동종업체와 비슷하여 악재를 감안하여도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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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Q12 광고수익은 광고경기 부진과 독자 광고영업 초기 시행착오로 인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1Q12 영업적자는 140억원으로 예상된다. 반면 4월부터 광고수익이 회복세로 전환될 전망이며, 특히 경쟁 지상파방송의 파업이 장기화됨에 따른 반사이익이 예상된다. 미디어랩과 지상파 재전송 수익은 SBS 실적에 단기적 모멘텀으로 작용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그러나 주가 측면에서 SBS는 global peers와 역사적 band 측면에서 PBR 저점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 목표주가 42,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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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정유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관점을 지속한다. 3월 3주차를 저점으로 정제마진의 상승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최근 윤활기유의 가격도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초 이후 유가 및 벙커C유 가격 상승이 윤활기유 가격으로 전가되지 않아 윤활기유의 수익성 감소가 우려되었다. 하지만, 약 2개월의 시차를 두고 윤활기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정유 업종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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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이 대부분 보합권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중국 철강 가격의 계절적 반등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가격은 지난주에도 열연 +0.4% WoW, 철근 +0.7% WoW 상승하며 반등을 이어갔다. 하지만 가격 반등으로 철강사 가동률이 상승하며 3월 조강 생산량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고, 4월 생산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고정자산투자 증가율 감소와 지속되는 부동산 긴축으로 전방 수요가 부진한 상태여서 생산량 증가가 가격에 부담을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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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지난 주 6.0억 달러 순유출되며 6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 주 국내 주식형 펀드가 800억 유입으로 3개월 만에 유입을 기록하여 KOSPI 2,000pt 하단에서의 국내 수급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다. 한국 업종별 수급으로는 외국인 매수가 지속되는 자동차가 가장 유리할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 완화 시 에너지, 화학이 단기적인 수급 개선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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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장기성장이 예상되는 이유는 해외정비사업 확대, 수화력발전소 노후화와 정비사업 중요성 증가에 힘입은 정비단가상승 때문이다. 특히 해외사업은 국내사업대비 수익성이 8.9%p 우위다. 사업포트폴리오를 국내에서 해외로 확대하고 있어 외형성장률보다 이익증가율이 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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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예상대로 금통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25%)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금통위는 국내경제의 성장세가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으나, 대외변수의 불안요인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국내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이슈화되고 있는 점이 이번 기준금리 동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전반적인 물가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높은 기대인플레이션 수준과 유가상승 가능성으로 인해 한국은행은 물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는 모습이나, 향후 국내 경제 회복세가 본격화되기 이전에는 물가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우리는 기존의 상반기중 기준금리 동결 및 4분기 이후 인상 가능 전망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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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측면에서 보면 경제성장률의 높낮이보다는 경기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 성장률이 높으면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을 유발해 긴축정책이 시행될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성장률이 낮으면 경기 부양적인 통화정책이 경기회복을 이끌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1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지나간 경제성장률이 낮았지만, 향후 방향성 측면에서는 경기회복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국 경기회복이 시작되면서 earnings 상향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낮은 valuation은 여전히 강력한 주가상승의 근거다. 이런 까닭에 조정은 매수기회를 제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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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은행업종에 대한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는데, 이는 1) 하방경직성을 확보한 valuation 수준, 2) 대손비용 안정화 기대, 3) 하반기 대출 성장성 회복 전망에 따른 것이다. 커버리지 종목들의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은행주 비중 확대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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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은 1Q12 영업적자를 마지막으로 수익성 개선 단계에 진입할 전망이다. 2Q12부터 방송부문 광고수익 증가율이 제작비를 상회하고 게임부문 신작 출시로 인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2012년 요일별 드라마 라인업 및 시즌제 프로그램 구축은 광고단가 인상으로 연결되고 있다. 3Q11~2Q12 컨텐츠 제작비 급증 단계가 일단락되면서 외형성장에 걸맞는 이익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미디어업종 내 유일한 장기 투자 종목으로 CJ E&M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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