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30

[임동민/Macro Highlights] 선진국 고용동향에 주목

2011년 1월 첫째 주 글로벌 경제지표 중에서는 선진국 고용지표가 중요하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분 고용이 13.5만 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방향성이다. 그러나 2010년 미국 고용경기는 매번 실망감을 줬다는 점에서 충족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수적이다. 반면 유로는 10% 이상의 고실업 상태가 유지, 캐나다는 실업률의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 선진국의 고용여건은 이들의 소비경제가 정상화되기에는 부족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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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01230

2010-12-29

[유재훈/조선] 현대중공업(009540): 현대중공업 주가는 수주가 말해 준다

 

KB투자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5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한다. 현대중공업 주가는 2010년 들어 KOSPI대비 139.2% outperform하였으나 비조선 부문의 높은 영업가치와 자회사 지분가치를 고려할 때 23.6% 추가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신규수주금액은 U$243억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 조선업이 호황을 보였던 2007년 수주금액를 회복한 수준이다. 2007년 11월 현대중공업은 역사적 최고점인 52만 8,000원을 기록했었다. 수주금액 증가는 주가상승에 힘을 실어 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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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서주일/반도체] 반도체: 실적보다는 업황의 bottoming out에 무게 둬야

 

국내 반도체 업체의 4분기 실적은 PC DRAM 가격 급락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1) NAND 가격 강세와 2) 스마트폰과 갤럭시탭 출하량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확대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DRAM 가격 하락은 주가에 반영된 상태로 1) 대만/일본 업체의 감산 및 구조조정과 2) 중장기적으로 설비투자 감소에 따른 업황 개선에 무게를 둔 투자전략이 유효하다. 1) NAND 가격 반등과 2) DRAM 가격 하락세 완화, 그리고 국내업체의 30nm 공정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이 각각 4Q10, 1Q11을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업황 바닥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는 시기로 비중확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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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_반도체 4Q earnings preview

[김수영/Daily Express] 2010년 전약후강이 진행된 KOSPI

 

2010년 KOSPI는 전약후강이 진행되면서 연말에 2,000pt를 상회, 금융위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KOSPI는 글로벌 Top-down 요소들로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기업실적 호조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주식시장의 유동성은 국내투자자들의 주식형 수익증권 환매가 지속되면서 외국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모습이었다. 업종별로는 조선, 자동차, 정유화학이 급등했으나, 세부적으로는 개별 업종들 간의 순환매가 활발하게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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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29

2010-12-28

[김수영/Daily Express] 2010년 글로벌 주식시장 리뷰

 

2010년 MSCI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은 각각 8.4%, 10.4% 상승했으나 선진시장의 재정건전성과 신흥시장의 통화긴축이 주요 이슈로 작용하면서 국가들 간의 차별화가 진행됐다. 따라서 선진시장에서는 PIIGS 국가들이, 신흥시장에서는 중국과 브라질이 부진했다. 미국과 중국은 양적완화와 통화긴축 등 유동성에 민감해지면서 경기방향성과 주식시장이 괴리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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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28

2010-12-27

[최훈/인터넷,미디어] 4Q10 Preview: 실적보다 2011년 티핑 포인트에 주목

4Q10 인터넷업종 실적은 컨센서스 충족, 게임업종은 하회할 전망이다. 4Q10에도 검색광고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게임업종은 인건비/마케팅비 증가 대비 외형 성장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이다. 지금은 2011년 업체별 주가 및 실적의 티핑포인트에 주목할 시점이다. 2011년 검색광고 시장재편을 통한 NHN의 성장률 확대가 예상되며, 게임주는 valuation 저점 구간에 진입한 상황이다. 업종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NHN과 네오위즈게임즈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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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_Game_4Q10Preview_20101227

[김성노/갑론을박] 중국 그리고 경기와 주도주

중국이 예금, 대출금리를 25bp 전격 인상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치고는 짓궂다. 중국은 구조적인 물가상승 압력에 노출돼 있어 추가 긴축에 대한 요구가 지속될 전망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시장의 금리인상은 자연스럽게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연말을 앞둔 시점에서 포트폴리오 변경 욕구가 커질 전망이다. 2011년 한국경제가 저성장국면으로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 고성장국면에서 저성장국면으로의 진입과정에서 주도주 변경이 자연스럽게 진행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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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economy gap widen _20101227

2010-12-24

[김수영/Daily Express] 2011년 중국 긴축당위성은 지속

2010년 중국 주식시장은 성장기대감보다 긴축우려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부진했다. 중국 정부의 초점은 유동성 관리에 맞춰졌으나, 지급준비율과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4분기부터는 물가상승이 억제되지 않는 모습이다. 2011년 물가상승률 목표가 4.0%로 상향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도 강도높은 긴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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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24

2010-12-23

[최훈/인터넷,미디어] 엔씨소프트(036570): 프로야구 창단, 병살타는 아니다

현 주가는 프로야구 구단 창단에 따른 우려와 2011년 상반기 실적 모멘텀 공백이 모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프로야구 구단 운영으로 인한 손실이 엔씨소프트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4% 수준에 불과할 전망이다. 또한 엔씨소프트 현금보유규모와 연간 게임사업 관련 마케팅비 및 R&D 투자비용을 감안할 때, 비주력사업 진출로 인한 비용 지출은 기업가치 훼손요인으로 연결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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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_엔씨소프트_20101223

[임동민/Macro Highlights] 11월 한국 경제지표의 중요성

2010년 마지막 주에는 11월 한국 경제지표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10월에 이어 11월에도 부진한 경기흐름이 이어진다면, 4분기 전반적인 성장정체 우려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 기업들은 재고조정 과정에 진입해 당분간 생산활동이 부진하고, 이에 따른 성장둔화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 11월 중국 경기선행지수 발표도 주목할 변수다. 연말 중국 경기가 과열양상을 보여 반등 가능성이 있으나, 추세전환 예단은 이른 시점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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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01223

2010-12-22

[김수영/Daily Express] 미국 경기부양 vs 재정적자

2010년 하반기에는 연준의 2차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은 상승랠리가 전개됐다.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미국 경기선행지수도 상승전환했으나, 경기회복을 지탱할 고용시장은 여전히 부진하다. 2차 양적완화의 효과가 확인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미국 고용시장 회복을 위한 추가적인 경기부양이 요구될 가능성이 높으나 재정적자 악화가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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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22

[김수영/Daily Express] 미국 경기부양 vs 재정적자

 

2010년 하반기에는 연준의 2차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은 상승랠리가 전개됐다.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미국 경기선행지수도 상승전환했으나, 경기회복을 지탱할 고용시장은 여전히 부진하다. 2차 양적완화의 효과가 확인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미국 고용시장 회복을 위한 추가적인 경기부양이 요구될 가능성이 높으나 재정적자 악화가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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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22

2010-12-21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 재정위기는 2011년 잠재적 리스크 요인

 

유럽 재정부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2010년 상반기에 글로벌 금융시장은 등락을 반복했다. 그러나 2010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양적완화와 이머징국가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영향력이 약화됐다. 유럽국가들은 구조적인 문제로 재정부실을 조기에 해결하기 어렵다. 유럽 재정위기가 2011년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가운데 그 핵심은 스페인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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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21

2010-12-20

[이재승/Bond Inside] 이슈에 휘둘리는 채권시장

 

지난 주 채권시장은 수급에 의한 오버슈팅으로 약세장이 예상된 가운데 은행세 부과라는 악재가 더해져 예상보다 큰폭으로 조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은행세는 재정거래의 일부 수익률 하락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뿐 이를 악재로 한 금리상승폭은 과도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주 중국의 지준율 상승과 내년도 CPI목표치 상승으로 중국의 물가 상승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중국발 인플레이션 요인이 국내 수입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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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Inside_20101220

[김성노/갑론을박] 2010년 PER 14X를 터치하다

 

일반적인 생각보다는 한국시장의 valuation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시장을 대표하는 MSCI KOREA의 12개월 forward PER은 10.4X에 머물러 있어 글로벌시장대비 15.5% 가까이 저평가된 상태다. 그러나 2010년 KOSPI PER은 13.3X로 상승했고, 코스닥시장을 합한 전체시장 PER은 14.0X로 높아졌다. 역사적으로 보면 정상적인 경제상황 하에서 가장 높은 valuation이다. Top-down 측면에서 2011년 순이익 증가율을 0~5%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를 기준으로 할 경우 2011년 KOSPI PER은 12.8~13.3X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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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2010 per 14X_20101220

2010-12-17

[송창민/운송,레져] 여행/항공: 기업가치보다 모멘텀에 주가가 좌우되는 시간

 

12월 국내 전체 출국자수가 97만 2,053명 (+21.1% YoY)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항공사와 여행사의 실적 호조세는 4Q10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해당업종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는 점이 주가 상승에 제한요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 국내 화물수송량이 기대치를 하회하고 있어 2Q10처럼 주가 상승에 강한 모멘텀을 찾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G20와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도 불구하고 국제여객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해당업종의 기업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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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항공

[강봉주/Daily Express] 업종별 valuation 점검

 

국내 기관투자자의 순매수 강도에 따라 업종별 순환매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업종별 valuation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업종간 비교와 상대 valuation, 이익전망 변화까지 고려한 저평가 업종은 은행, 증권, 보험, 통신, 반도체, 소프트웨어, 자동차로 판단한다. Valuation 매력이 낮은 업종은 의료, 하드웨어이다. 하드웨어 업종은 2011년 업황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됐기 때문에 향후 이익추정변경에 대해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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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17

2010-12-16

[임동민/Macro Highlights] 연말 경제지표는 정책효과가 유지

다음 주에는 미국의 3분기 GDP 개정치가 연율 2.5%에서 2.8%로 상향 수정될 전망이다. 연준의 양적완화 정책과 감세연장 등 적극적인 경기부양 정책효과가 경제심리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 11월 미국 개인소득, 소비가 완만하게 증가하고, 소비심리 회복세도 이어져 연말특수 기대감은 지속될 듯 하다. 미국과 함께 적극적인 경기부양 정책을 펼치고 있는 곳은 일본이다. 일본 중앙은행은 제로금리와 양적완화를 통한 통화확대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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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01216

2010-12-15

[신정관/자동차] 현대차 (005380): 현대차 NDR 후기

 

현대차에서는 2011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7~8% 수준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 신차투입으로 좋은 판매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현대차가 그 동안 쌓아 올린 상품성 우위와 신흥시장에서의 강점이 수익성으로 이어지고, 수익성이 다시 상품성 혁신과 신흥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이클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향후 2~3년간의 장기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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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_corporate day후기_현대차

[최훈/인터넷,미디어] NHN(035420) : 잠재된 실적 상향 요인에 주목

 

2011년 상반기 검색/디스플레이/게임 부분에서의 실적 상향 요인이 주목되는 시점이다. 검색광고 는 오버추어 결별효과로 인해 단가상승 잠재력이 내재된 상황이다. 디스플레이광고는 기존 대비 40%의 인벤토리 증가로 인해 12월부터 실적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게임은 2011년 1월 MMORPG 테라를 시점으로 FPS게임과 KUF2 출시로 퍼블리싱 비중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모바일 및 일본검색의 트래픽 상승세는 2011년 이후 NHN 장기 성장 잠재 요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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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Corporate Day summary_20101215

[김수영/Daily Express] 정책기대감이 반영된 10월 OECD경기선행지수

 

10월 OECD경기선행지수는 6개월째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0월 경기지수가 발표되면서 과거치가 대폭 상향조정된 관계로 추세파악에 어려움이 있으나, 금융위기 이후 회복세가 안정권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미국과 중국 경기선행지수 상승으로 G2에서는 경기모멘텀 회복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미국 경기부양과 중국 통화긴축 등 정책적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추세전환 여부는 그 효과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관망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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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15

2010-12-14

[이상원/지주회사] 한화 (000880): 잃어버린 5,100억원을 찾아서

 

한화 주가는 최근 비자금 사건이 마무리되면서 4개월간의 박스국면을 벗어나고 있다. 한화의 주력 자회사인 한화케미칼은 연초대비 137% 상승하였지만, 동사는 연초대비 0.7%하락하며 약 5,100억원의 지분가치가 반영되지 않았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주가는 1) 비자금 사건으로 인한 과도한 투자심리 악화 해소, 2) 핵심 자회사 가치의 미반영 등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NAV의 34%를 점유하는 자체영업의 모멘텀 부재가 향후 지속적인 주가 상승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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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s_한화_20101214

[이소용/음식료,유통] KT&G (033780): 바닥권 탈피

 

KT&G에 대해 2011년 음식료업종 top pick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8,000원을 유지한다. 1) 국제곡물가 상승에서 자유롭고, 2) M/S 하락 폭이 둔화되고 있으며, 3) 담배세 인상 및 고가담배 비중 확대로 순매출단가가 상승하여 실적개선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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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g

[허문욱/건설,플랜트] 두산중공업 (034020): 2011년 순조로운 영업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2010년 영업이익률 22.7%, 이익기여율 31.9%의 주단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다. 17,000톤의 설비 투자가 완료될 2013년에는 접근가능시장이 1.8조원→3.2조원으로 77.8% 확대된다. 시장점유율 42%를 가정으로 수주액은 7,500억원에서 1조 3,500억원으로 80.0% 증가한다. 주단영업이익률은 10%p 이상 상승 가능하다. 담수사업에 대한 EPC 관리능력만 향상된다면 수익향상은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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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_CorporateDay (20101214)

[송창민/해운] STX팬오션 (028670): 이제 마진확대 구간으로 진입할 시점

 

STX팬오션은 사선대 확충과 장기 화물 운송 예약 증가로 인해 횡보하는 BDI하에서도 2011년 이후 수익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까지 자사선이 120척까지 확대될 것이며, 장기 화물 계약 비중은 50%까지 증가하게 되면서 이익 규모는 한 단계 레벨업 될 전망이다. Capesize 선박이 2011년 공급과잉 국면을 맞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BDI 지수가 3,000pt를 횡보하겠지만, STX팬오션은 장기 화물 계약으로 운임 하락에 대비할 것이다. 이에 KB투자증권은 STX팬오션에 대해 매수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5,5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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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팬오션 initiation(20101214)

[김수영/Daily Express] 실적상향 대비 주가반영이 미진한 업종에 관심

 

4분기 실적보다 2011년 순이익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업종간의 순환매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번 순환매는 2010년 소외업종 중 실적상향 대비 주가반영이 미진한 업종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으로 판단한다. 11월 이후 2011년 순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동시에 저밸류에이션 매력이 유지되고 있는 관심업종은 손해보험, 은행 및 전기전자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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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14

2010-12-13

[신정관/자동차] 한라공조(018880): 자동차 섹터에서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 기대

 

KB투자증권은 한라공조에 대하여 목표주가 2만5천원과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시작한다. 한라공조를 추천하는 이유는 1) 글로벌 자동차 업황 호조로 2011년 순이익은 16.8% YoY 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며 2) 현대차 그룹 공조물량의 75%를 차지하는 안정적인 공급자 포지션 3) 자동차 섹터에서 가장 높은 배당수익 (배당금 770원 가정시 시가배당률 4.1%)이다. 한라공조의 2011년 EPS 추정치 2,510원에 KOSPI 수준의 목표배수 10.0X를 적용하여 2만5천원으로 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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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공조_20101213

[조성은/IT] 태블릿 PC: 제 2의 wireless 테마 "태블릿 PC"

 

무선 device 주도권 경쟁으로 태블릿 PC 성장 속도는 시장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애플, 구글, MS, 인텔 (with 노키아) 등 간의 헤게모니 주도권 경쟁은 불가피하며, 구글 허니콤 OS가 탑재되는 태블릿 PC가 본격 출시되는 1Q11부터 통신사업자들은 보조금 투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태블릿 PC 공급가격은 사업자들의 보조금 부담으로 인해 빠르게 하락하여 제조사들의 수익 기여는 소폭에 그칠 전망이다. 반면, 태블릿 PC의 supply chain에 대한 투자 전략이 시급해 보인다. 2차전지 (삼성SDI), 안테나 (파트론), 터치스크린 및 디스플레이 패널 (엘엠에스, 일진디스플레이), 반도체부품 (실리콘웍스), FPCB (인터플렉스)에 대한 재조망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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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 투자전략_20101213

[이재승/Bond Inside]금리 하향안정세 속 반등 가능성 커져

 

시장에 악재가 없는 상황에서 금리가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장기채의 수요가 좀체 형성되지 않아 Term Spread가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금리의 하향안정세의 배경에는 장기성 투자요인을 바탕으로 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주 LH공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유동성 확보는 용이해졌으나 향후 실질적인 체질개선이 선행되어야 신용도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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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Inside_1213

[임동민/equilibrium] 경기흐름의 추세전환 여부는 중국이 좌우

 

중국 CPI 상승률이 5%를 상회했고, 이에 대한 긴축조치로 지급준비율이 상향됐다. 중국 인플레이션 압력이 임계치에 도달했다는 평가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가 ‘신중’한 모드로 전환되고, 예금 및 대출금리의 추가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유력할 전망이다. 중국의 이러한 정책전환은 추세적인 경기반전을 지연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판단한다. 환율 측면에서는 위안화 평가절상 요인을 강화시켜 중국과 한국의 수출환경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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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librium_20101213

2010-12-10

[이지연/통신] 통신서비스: 스마트폰 대중화 국면의 기회를 즐길 때

 

스마트폰 대중화의 본격화로 2011년 이동통신시장은 전년대비 7.7% 성장할 전망이다. 또한 경쟁과 규제의 초점이 요금에서 네트워크 품질로 이동하면서 산업 전반의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 데이터 트래픽 폭증 대응을 위한 설비투자 확대가 예상되나 이는 과거와 달리 수요가 견인하는 투자라는 점에서 ROIC 확보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유선 네트워크 경쟁력 기반으로 트래픽 분배 및 투자효율성 측면에서의 경쟁력 부각이 예상되는 KT와 이동통신 pure player로서 업황 모멘텀 호전 수혜의 가시성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SK텔레콤에 대해 매수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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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_final

[서주일/반도체] 반도체: 도시바 정전 DRAM 수급에도 긍정적

 

도시바 정전에 따른 NAND 쇼티지로 국내 NAND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NAND 쇼티지는 DRAM 수급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판단된다. 단기적으로 국내 업체들이 추가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resources를 수익성이 우월한 NAND에 집중 투입할 가능성이 높다. 도시바에 따르면, 요카이치 fab이 정전으로 12월 8일부터 가동을 멈췄으며, 10일경부터 재가동 될 것으로 밝혔다. 피해 규모는 1-2월 출하량의 약 2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피해 규모가 상당히 의미있는 규모로 반사이익이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매수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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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_도시바 정전 DRAM 수급에도 긍정적

[강봉주/Daily Express] 12월에도 매력적인 배당투자전략

 

업종별 순환매가 빠르게 이루어지면서 개별 종목의 수익률 변동성이 큰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고려한 배당투자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 2010년 KOSPI200 지수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1.23%로 최근의 주가상승을 감안하면 높은 수치이다.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 S-Oil, 기업은행, 대구은행 등 고배당, 실적개선, valuation 매력을 모두 갖춘 투자유망종목 10선을 선별해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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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10

2010-12-09

[이지연/통신] 이노와이어(073490): LTE 서비스 가시화에 따른 성장 기대감 유효

이노와이어는 이동통신 관련 시험장비 및 계측장비 제조업체로서, 전세계 LTE 상용서비스 개시와 더불어 동사의 LTE 계측장비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최대 계측장비업체인 Agilent Technology와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전세계적인 판매망을 확보한 만큼 LTE 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수혜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가이던스 기준 2011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00억원, 10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43%, 67%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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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note_이노와이어]20101209-수정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Radar : 투자심리 개선과 업종별 순환매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 긴축 우려, 유럽 재정위기 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글로벌 증시가 반등했다. 특히 한국은 기업이익전망 하향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이 반등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업종별로는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순환매 장세가 펼쳐지는 가운데 반도체, 하드웨어, 은행 업종이 평균 7.5%의 큰 폭으로 상승했다. 순환매 장세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2011년 이익증가율을 중심으로 한 업종 및 종목 매수전략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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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_Quant_20101209

[임동민/Macro Highlights] G2 경제지표의 괴리감

12월 셋째 주에는 미국, 중국의 경제지표 발표가 집중된다. 중국은 소비경기 강화, 생산경기 둔화의 기존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4분기 통화긴축 정책효과로 M2 증가율과 신규대출은 안정되나, 물가상승률 확대가 예상돼, 중국의 긴축은 당분간 유지될 것이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데, 다음 주도 유사한 추세가 예상된다. 10월부터 미국 경기선행지수 상승률이 확대되고 있는데, 경기동행지수 흐름은 아직은 정체되어 있어 경기전망의 괴리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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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01209

2010-12-08

[김수영/Daily Express] 수급 키는 여전히 외국인

금융위기 이후 외국인이 한국 주식시장에서 적극적인 매수세를 전개하면서 보유비중이 평균수준으로 상승한 상황이다. 11월 이후 외국인 자금유입이 정체된 가운데, 업종별 rebalancing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외국인의 자동차와 순수화학 보유비중이 역대 최고수준에 도달하면서 추가 자금유입이 부담스럽다. 따라서 보유비중이 과거 평균을 하회하는 철강과 I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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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08

2010-12-07

[최훈/인터넷,미디어] 현대HCN / 공모가 밴드는 적정

 

현대HCN은 8개 권역에서 134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MSO업체로 12/23일 상장예정업체이다. 2011년 현대HCN은 기존 디지털가입자 ARPU 정상화 및 영업비용 증가 둔화를 기반으로 수익성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대HCN의 공모가밴드는 기존 상장SO업체와의 EV/EBITDA valuation 과 가입자당 가치를 비교할 때 적절하다는 판단이다. 또한 상장 이후 외인지분 출회에 따른 물량 부담 역시 단기적으로는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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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_IPO_20101207

[허문욱/건설,플랜트] 삼성물산 (000830):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신비즈니스모델 구축에 속도

 

‘뉴삼성’이 선택한 경영화두는 신사업추진의 속도향상이다. 신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경영진의 빠른 행보가 기대된다. 삼성물산도 삼성세대교체의 영향권에 들었다. 이부진 삼성에버랜드 전략담당사장 겸 호텔신라 사장이 삼성물산 경영에 가세했다. 조직재정비와 사업구조조정이 급물살을 탈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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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s_삼성물산(20101207)

[이종형/철강] 철강: 2011년 철강이 긍정적인 3가지 이유

 

2010년 철강마진은 2009년보다 축소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세가지 원인으로 ① 중국의 철강 수요모멘텀 둔화, ② 수요대비 철강 원료 공급 부족, ③ 중국 철강공급 억제효과 미미를 꼽을 수 이다. 2011년 철강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단순한 논리지만 이 세가지 문제점이 최소한 2010년보다 ‘개선’되어 2010년 급격히 축소되었던 철강마진이 회복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개선은 2011년을 시작으로 향후 중장기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2고로 가동으로 1Q11부터 성장모멘텀이 재 부각될 현대제철을 2011년 철강업종의 top pick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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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_철강_최종본

[임동민/equilibrium] 미국 고용의 세 가지 문제

 

11월 미국 실업률이 실업증가, 고용부진 현상으로 9.8%로 상승했다. 이로써 미국의 9% 이상의 고실업 기간은 1950년 이후 가장 길게 유지될 전망이다. 미국의 고용상황이 바닥권에 있으나, 본격적인 회복세로 전환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하반기 들어 고용증가는 둔화, 실업증가는 강화되고 있다. 또한 경기침체 이후 비정규직 고용비중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고용의 질적저하로 인식될 전망이다. 미국의 주요 경기민감 업종들의 고용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것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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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01207

2010-12-06

[허문욱/건설,플랜트] 두산중공업 (034020): 영위시장의 필연적 성장, 흐뭇한 두산의 미소

 

발전, 담수플랜트시장의 성장이 요란하다. 선진국은 물론, 경기활성화가 필요한 국가에서 기간산업의 역할 강화를 위해 활용도가 높다. 전방산업의 성장은 뚜렷하고, 두산중공업의 수익구조 개선은 확실해 보인다. 경영관리능력도 일취월장 (日就月將)이다. 더 이상 기다릴 이유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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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_initiation(20101207)

[김성노/갑론을박] 12월 KB투자증권 house view summary

 

2010년 10월 경제지표는 경기둔화가 빨라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나 경기선행지수 하락으로 인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오히려 늦춰지고 있다. 한국의 빠른 경기둔화는 IT, 건설업종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특히 IT 재고조정이 10월부터 시작되고 있는데, 당분간 생산, 출하, 재고 감소를 경험해야 할 것이다. Top-down 측면에서는 여전히 금융, 정유업종을 선호한다. 자동차 업종 내에서 top pick이 기아차로 교체됐으며, 통신업종은 KT를 top pick으로 신규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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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house view 1012_20101206 (New)

[신정관/자동차] 블록버스터는 원래 3부작

 

KB투자증권은 기아차에 대하여 목표주가를 7만3천원으로 기존대비 38.0%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단기적으로 4분기 국내공장 출하량이 40만대에 달하며 분기 순이익 7,120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으로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적으로는 2010년 출시된 신차 (K5, 스포티지)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2011년에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우리는 기아차의 2011년 EPS 추정치를 7,300원으로 기존대비 25.0% 상향하고 목표배수도 기존 9.0X보다 높은 10.0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7만3천원을 제시하며, BUY 투자의견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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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_101206-F

2010-12-03

[최원열/유틸리티] 한국가스공사 (036460): 연료비연동제 재시행에 따른 미수금 감소추세

 

한국가스공사는 30개월 동안 유보되었던 연료비연동제를 지난 9월 재시행했다. 이는 회사측 미수금 감소→순차입금 감소→증자 가능성 제거 등 긍정적 도미노현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가스공사는 2010년 현금배당성향이 2009년과 유사한 24.0% 수준의 배당정책을 제시했다. KB투자증권은 2011년, 2012년 유형자산투자금액이 점차 감소하여 현금배당성향이 유지 또는 상향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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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20101203)

[강봉주/Daily Express] 2011년 이익증가율 상위주 점검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한국기업의 이익증가율은 둔화 추세에 놓여 있다. 시장 전체의 이익증가율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이익증가율이 높은 종목의 투자성과가 우수한 경향이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 LG전자, 우리금융, S-Oil, 두산인프라코어, STX팬오션 등 valuation 매력까지 고려한 2011년 이익증가율 상위주 16종목을 선별해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초과수익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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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03

[송창민/운송,레저]모두투어(080160):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는 모두투어

 

모두투어의 센티멘털 요인이 개선되고 있다. 또한 실적 개선 속도가 주가보다 빨라 최근 주가는 매력적인 가격 구간에 진입해 있다. 그 동안 센티멘털 요인이 주가의 기업가치 반영을 막아왔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적절한 매수 시기에 진입했다고 보여진다. 2011년에도 모두투어는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KB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 (BUY)와 목표주가 48,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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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12월 3일

2010-12-02

[서주일/반도체] 하이닉스: 실적 하향 보다는 업황 개선에 무게를 둬야

 

실적 하향보다는 엘피다에 이은 대만업체들의 추가 감산 등 업황 개선 시그널 출현을 감안, 매수를 강조한다. 1) 예상보다 가파른 DRAM 가격 하락세와 2) 서버향 제품의 품질 이슈에 따른 일회성 손실을 반영하여 2010-2011년 영업이익을 각 5%, 21% 하향한다. 그러나, 1) cash burning 심화로 대만업체들의 감산이 예상되고, 2) 국내 선두 업체들도 모바일 DRAM으로 capacity를 전환하는 등 업황 개선 시그널이 예상된다. 1Q11 영업이익 2,050억원을 저점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26nm NAND도 1Q11부터 global 선두 스마트폰 업체로의 본격적인 납품 개시 가능성이 커서 upside가 예상된다. 실적 하향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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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_하이닉스_실적 하향 보다는 업황 개선에 무게 (최종)

[송창민/운송,레저] 하나투어 (039130): 수요는 만족스러우나, 수익성이 아쉬웠던 11월

 

하나투어의 11월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2억원 (+107.8% YoY), 10억원 (-168.2% YoY)을 달성했다. 수요 확대로 매출액은 증가하는 가운데 수익성이 축소된 것이 아쉬운 11월이었다. 당초 11월 ASP가 전년동기대비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러나 실제 11월 ASP는 전년동기대비 6.1% 증가한 87만원을 기록했다. 4Q10는 high base에 대한 우려감과 성과급 지급이라는 우려감이 존재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12월에도 강한 예약 동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12월에 성과급 (40억원 이상) 지급이 발생하겠지만, 하나투어의 기업가치를 할인할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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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