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1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 재정위기는 2011년 잠재적 리스크 요인

 

유럽 재정부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2010년 상반기에 글로벌 금융시장은 등락을 반복했다. 그러나 2010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양적완화와 이머징국가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영향력이 약화됐다. 유럽국가들은 구조적인 문제로 재정부실을 조기에 해결하기 어렵다. 유럽 재정위기가 2011년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가운데 그 핵심은 스페인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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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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