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둘째 주에는 호주, 캐나다, 브라질, 한국, 영국의 기준금리 결정이 예정되어 있다. 영국을 제외하면 모두 2010년 수 차례의 금리인상이 실시됐다. 12월에는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인해 이들 국가들의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되나, 국지적인 물가상승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전망이다. 브라질, 러시아의 CPI 상승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선진국 중에서는 영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11월 부동산 가격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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