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9

[서주일/반도체] 반도체: 실적보다는 업황의 bottoming out에 무게 둬야

 

국내 반도체 업체의 4분기 실적은 PC DRAM 가격 급락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1) NAND 가격 강세와 2) 스마트폰과 갤럭시탭 출하량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확대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DRAM 가격 하락은 주가에 반영된 상태로 1) 대만/일본 업체의 감산 및 구조조정과 2) 중장기적으로 설비투자 감소에 따른 업황 개선에 무게를 둔 투자전략이 유효하다. 1) NAND 가격 반등과 2) DRAM 가격 하락세 완화, 그리고 국내업체의 30nm 공정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이 각각 4Q10, 1Q11을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업황 바닥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는 시기로 비중확대를 강조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01228_반도체 4Q earnings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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