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5개 손해보험사의 4Q FY11 순이익은 4,780억원 (1.4% YoY, 33.2% QoQ)으로 컨센서스를 11.9%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컨센서스 대비 낮은 순이익은 주로 비용과 관련된 일회성요인에 기인한 바가 큰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전분기대비 높은 증가율은 삼성화재의 태국홍수 및 법인세 관련 비용 등의 일회성 요인의 소멸효과 큰 것으로 판단한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보험영업에서의 합산비율과 투자수익률은 여전히 양호한 수준을 지속한 것으로 추정한다. 상위 5개 손해보험사의 순이익은 3Q FY11을 저점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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