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는 자사주 소각 발표 (3월 8일) 이후 뚜렷한 모멘텀을 찾지 못하며 -18.6%의 주가수익률을 기록했다. 더욱이 1) 주력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의 부진한 주가흐름 (동기간 -23.0%)과 2) 모트롤의 중국 굴삭기 시장 부진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발견한 긍정적인 포인트는 1) 모트롤 사업부의 1분기 실적 이후 지속적인 성장 기대, 2) 전자사업부는 수요증가와 높은 수익성이 1분기 실적 후에도 이어질 전망, 3) 시가총액 변화에 따른 NAV대비 할인율 확대 (41.5% → 51.1%)임을 고려하면 현재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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