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부터 자체사업용지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대전 970억원, 안산 350억원, 은평 430억원, 고양 삼송 1,600억원, 대구 2,000억원, 남양주 별내 1,200억원 등 6,550억원 규모를 매입했다 (9.5만/3.3㎡). 이는 총 5,640세대 전후, 1.5조원 이상의 사업규모로 2013년 매출기성을 주도할 것이다. 2012년 실적부진은 사업용지 확보 및 수주인식과 매출기성과의 시차발생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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