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분기 미국 실적시즌에서 S&P500 기업들은 US$2,236억의 순이익을 기록, 5.5% YoY, 4.6% QoQ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특히 2011년 8월말 이후 하향되던 2012년 실적전망이 저점을 통과했으며, 이익수정비율도 기준선을 상회하면서 실적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을 높아지고 있다. 미국은 금융위기 이후 금융과 IT의 순이익 비중이 비슷하게 유지됐으나, 2011년을 거치면서 IT 비중이 확대되고 금융 비중이 축소되는 등 산업구조의 변화가 진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