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30

[최원열/유틸리티,운송] 유틸리티 (OVERWEIGHT): 유틸리티 업체의 펀더멘탈 강화는 2012년부터

9월 5주차 유틸리티 투자순위는 한국전력>한국가스공사>지역난방공사 순으로 제시한다. 우선 한국가스공사/지역난방공사 3분기 실적은 계절적 요인으로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전력은 유가상승으로 컨센서스대비 7.0% 낮은 영업이익 (1조 2,304억원) 달성이 전망된다. 단, 유틸리티 업체의 펀더멘탈 강화는 2012년부터 부각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한국전력의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통한 흑자전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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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 20110930 - 2011년 9월 5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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