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1

[송창민/운송,레져] 여행업종 2Q11 Preview: 자연재해에도 국제여행 수요는 확대

주요 여행사의 2Q11 예상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이지만 일본 지진을 감안해보면 양호한 성적이다. 특히 모두투어는 일시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최종 목적지 변경 유도를 통해 34억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그동안 여행업종에 대한 우려는 국제여행 수요 축소와 유가 상승이었다. 2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라는 점도 주가 상승에 제한요인이었다. 그러나 최근 주가 상승 제한요인이 제거되고 있다. 각 여행사들이 목적지 변경을 유도하고 있으며, 국제유가도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제거되는 기간이 최적의 투자 시점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행_2Q11preview_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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