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 요인은 경감되었으나, 서비스업을 비롯한 수요측면의 인플레이션 요인이 상승하며 6월 CPI는 4.4YoY%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대외변수의 불안요인으로 경기하락 우려가 존재하는 가운데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한국은행이 기존의 점진적인 통화정책 강화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7월에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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