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7

[김수영/Daily Express] 배당주 매수시점의 최적기는 8월

 

매수시점에서 연말까지 보유한다고 가정할 경우 선별된 배당주들의 수익률은 8월부터 KOSPI를 outperform한다. 이는 배당주 수익률이 7월에 저점을 기록하는 동시에 8월 이후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한다. 현 시점에서 배당매력이 존재하는 대형주는 KT, KT&G, 동서, 웅진코웨이, 에스원, 현대미포조선이며, 중소형주로는 신영증권, 신도리코, 부광약품, 모토닉,
한샘, 퍼시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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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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