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주에는 2분기 미국, 한국 GDP가 발표된다. 미국은 +1.7% QoQ 연율, 한국은 +3.4% YoY의 성장을 기록해 경기회복세가 둔화될 전망이다. 향후 세계경제 회복강도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일본 자동차,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3월 지진 영향으로 4월 일본 자동차, 산업생산은 급락했으나 5월에는 빠른 반등을 나타냈다. 6월에도 일본 경제지표 회복이 V자 형태로 진행될 경우 하반기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관점은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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