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비중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다. 지속되는 규제 위험, 이동통신 ARPU 상승을 상쇄하는 유선 ARPU의 하락으로 외형성장의 가시성이 낮다. 한편, 마케팅 경쟁 재개 가능성, LTE 전국망 구축까지의 설비투자 확대로 비용 증가 우려는 여전히 존재한다. 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기 이전까지 과거의 주가 band를 넘어서는 추세적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하반기 배당주로서의 매력은 여전히 유효한 만큼, 배당수익률에 국한한 투자전략을 추천한다. 업종 내 top-pick으로는 KT를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