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의 기대주였던 은행주의 상반기 주가 성적표는 투자자들을 크게 실망시키는 수준이었다. KB투자증권은 하반기 은행주의 견조한 주가 흐름을 전망하는데, 이는 1) 긍정적인 거시지표 기대, 2) 부동산 PF/가계부채 대책 등 risk 해소 본격화, 3) 하방경직성을 확보한 valuation 매력 등에 따른 것이다. 업종 내 overhang 해소로 주도주 신한지주의 valuation premium 지속이 예상되며, 자산건전성의 빠른 개선이 기대되는 우리금융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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