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LTE 서비스 개시 계획은 11월로 경쟁업체(7월) 대비 늦으나 9월말 LTE폰 출시 이후 본격적 경쟁이 시작될 전망인 만큼 우려 사항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한편, 2분기 실적의 경우 마케팅비용이 양호하게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NTC 지분매각차익 2,000억원 가량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34% 상회할 전망이다. 하반기 배당기대감에 따른 점진적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요금인하 우려에도 불구 유선부문의 이익기여도가 45%로 높아 동종업체 대비 실적 훼손 정도가 가장 양호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KT를 업종 내 top-pick으로 지속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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