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쌍용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며 건설업종의 신용경색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모습을 보였다. 취약업종의 신용위험이 지속되며 상위등급과 하위등급 간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 회사채 시장과 달리, 미국의 경우 전 영역의 Credit Spread가 축소되며 국내 시장과 Credit Divergence가 진행되고 있다. 당분간 이러한 Credit Divergence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건설업뿐 아니라 조선, 해운, 운송 등 업황 회복이 요원하고 부채비율이 높은 취약업종의 신용위험은 올 한해도 낮아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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