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4

[허문욱/건설,플랜트] 건설 (OVERWEIGHT): 용산사업의 출자금 손실이 우려되나, 정책규제완화 빨라질 듯

용산개발사업이 암초를 만났다. 개발사업자간 소송 우려가 있고, 건설출자사의 투자손실이 예상된다. 11조원에 달하는 대형시공사업의 기회수익이 상실될 수 있다. 부동산경기에도 부정적이다. 그러나 희망적인 점은 금번 사태로 부동산관련 정책규제 완화와 재정투자 확대가 빨라질 수 있고, 용산악재의 불확실성이 소멸됐다는 평가다. 결론적으로 건설주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이 관심종목이고, 2분기부터 삼성엔지니어링, 한전KPS를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대림산업과 이격률이 확대된 GS건설의 기술적 접근도 시도할 만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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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4) 건설 산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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